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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호소문 - 당원들과 녹색당을 기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불가능의 경계를 넘어설 마지막 한 발에
한 분 한 분의 힘이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정치를 감히 나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도록 기성정치가 그어둔 경계선이 지금 단 한 발짝 앞에 놓여 있습니다.
1,000명 이상의 당원을 가진 다섯 개의 시.도 녹색당 세우기. 녹색당을 기대하는 이들조차 불가능하다 말하곤 했지만, 오직 당원들의 열정만으로 우리는 어제까지 경기, 서울, 부산 녹색당을 세웠습니다. 이제 남은 가장 무거운 짐을 충남, 대구 당원들이 짊어지겠다고 합니다.

3월 4일, 우리는 녹색당을 창당합니다. 4월 11일, 우리는 녹색당이 새로운 정치의 주역임을 입증할 겁니다. 불가능의 경계를 넘어서는 마지막 한 발짝을 내딛기 위해, 녹색당창준위 운영위원회는 당원들과 녹색당을 기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간절하게 호소하기로 했습니다.

  1. 충남, 대구 창당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대구가 2월 23일, 충남이 26일 창당을 결의했습니다. 인구가 서울, 경기의 5분의 1에 불과한 두 지역의 당원들이 녹색당원답게, 우정과 낙관의 힘으로 뛰고 있습니다. 홍성 농민 당원들이 앞장서고 있는 충남녹색당의 창당은 특히 어려운 도전입니다. 이 도전을 주어진 시간 내에 넘어서야 녹색당은 비로소 정당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모든 당원과 녹색당을 바라는 한 분 한 분께 호소합니다. 충남, 대구의 창당에 함께 할 새로운 당원을 찾아주십시오.
  2. 최초의 녹색당 지역구 후보를 세운 대구-경북, 부산 당원들을 도와주십시오. 핵발전소 신규부지로 선정된 경북-영덕-울진-봉화-영양에 여성농민이며 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집행위원장인 박혜령 당원이, 고리핵발전소가 있는 부산 해운대-기장 지역구에 부산의 대표적인 시민사회 활동가이며 환경운동가인 구자상 당원이 출마합니다.

창당이 완료되지 않은 불리한 여건을 이겨내며 뛰고 있는 박혜령, 구자상 후보를 널리 알려주시고 지역구 연고자와 지지자를 찾아주십시오.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선출과 정당투표 선거운동을 위한 당원 토론도 곧 시작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변하지 않을 것처럼 보였던 것들을 변화시켜 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제 녹색당을 창당을 매듭지을 것이며, 선거를 유쾌하고 창의적인 축제로 만들 것입니다. 당원들의 우정과 신뢰, 열정으로 이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2012년 2월 15일
녹색당창당준비위원회 운영위원회 드림

 

※ 충남, 대구 당원가입 관련 문의 : 02)737-1711, greenparty3@hamail.net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http://kgreens.org/join

※ 지역구 후보 관련 문의
박혜령 선거사무소 : 김영숙(임시), 010-8566-5958, duprass114@gmail.com
구자상 선거사무소 : 정철옥, 010-6730-2030, choice2005@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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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 의견수렴>

현재 녹색당 홈페이지는 디자인 수정과 접근성 개선 등을 위한 개편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개편에 대한 당원 여러분의 자유로운 제안을 기다립니다.  이곳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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