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하승수, 이유진 후보 초록투표네트워크의 지지후보 선정
오늘 오후 3시, 하승수 후보 정책협약식 개최, 이유진 후보는 8일(금)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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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화) 오후 3시, 초록투표네트워크는 녹색당 하승수 후보와 한국사회의 생태적 전환 정책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는 하승수 후보의 광화문 천막 선거운동 사무소다. 녹색당 이유진 후보는 4월 8일 오전 10시반에 동작구에 위치한 선거운동 사무실에서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23개 환경․시민단체로 결성된 초록투표네트워크는 탈핵, 4대강 복원, 설악산 지키기 위한 ‘초록후보’로서 녹색당의 하승수, 이유진 후보를 선정하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에 따른 후속 작업이다. 초록투표네트워크는 △안전한 먹을거리·지속가능한 농업, △발암물질·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알권리 보장, △에너지전환을 위한 태양광사업 활성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초록도시 만들기, △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사회, △4대강 심판 및 재자연화,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즉각 중단, △사고뭉치 원전을 닫고 안전사회 열기, △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성평등 등 9개 정책공약을 제안하였으며, 녹색당의 두 후보는 이에 모두 동의를 표한바 있다.

녹색당 하승수 후보는 “생태적 전환을 선도하는 대표 정당인 녹색당의 후보로서 한국 사회의 변화를 위해 전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유진 후보는 “탈핵 에너지전환 운동에 앞장 서왔던 노력이 녹색당의 국회 진출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발휘되도록 하겠다”고 국회 진출을 다짐했다.

2016.4.5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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