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젠더의제 소개🌿
7월의 젠더 의제는 <돌봄노동>입니다.

담당 운영위원의 한 마디: 평생 효도를 하며 살았던 적은 한 번도 없는데 글을 쓰면서 유달리 엄마 생각이 많이 났네요. ‘엄마의 엄마’에게 물려 받은 역할을 답습하며 살아 온 ‘엄마’가 또 다시 그 역할을 저에게 물려주고, 제가 또 누군가에게 되물려 주는 악순환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돌봄’의 역할이 더 이상 여성에게만 부여되지 않는 사회가 되기를 간절하게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