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종다양성을 파괴하고, 친환경농업을 침몰시키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유전자조작작물의 파종을 저지하고, 농진청 유전자조작작물 개발사업단을 해체하기 위한 범국민대회가 4월 22일(토) 오후 2시, 농진청 일대에서 열립니다.

녹색당의 강령에는 “이 씨앗을 싹 틔워 인류가 지구별 뭇 생명들과 춤추고 노래하는 초록빛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는 지구별의 생명을 지키는 지구의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성장과 물신주의 경제지상주의를 넘어서는 정당입니다    …..순환과 재생의 농업사회를 위해서 유기농사를 지을 것입니다”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유전자조작작물 개발은, 농업의 대상이 되는 고유한 식물생명체들의 생명을 끔찍하게 파괴하고, 점점 더 확산되는 친자연 유기농사를 처참하게 침몰시키기 때문에, 녹색당의 강령을 완벽히 위배하는 정책입니다. 오로지 부국강병을 통해 세계패권을 장악하려는 권력자들과 일확천금을 벌어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재벌들의 과학기술수단일 뿐입니다.

당원여러분! 국민여러분! 4월 22일 범국민대회에 참여하여, 무분별하고 몰이성적인 경제지상주의 패권주의 권력과 재벌의 유전자조작작물 개발을 저지합시다!! 꼭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