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광주녹색당 임시총회 회의 결과 ]

 

1부는 2020년 임시총회를 진행하였고 회의 결과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광주녹색당 2020년 임시 당원총회 회의 결과>

 

* 일시: 2020년 5월 20일(수) 저녁 7시

* 장소: 광주마당 3층 회의실 (동구 예술길 15번길 10-1)

* 의장: 이소영 / 서기: 임창곤

* 성원: 당권자 159명 중 위임 73명, 현장 참석 13명으로 개회

* 현장 참석자: 곽근영, 국순군, 김미리내, 김종필, 박필순, 신수오, 신예정, 안병규, 육수진, 윤헤경, 이민철, 이소영, 임창곤

* 참관(비당권자) : 김지운

 

○ 성원보고 및 개회

– 이소영 공동운영위원장이 의장을 맡음.

– 당권자 159명 중 위임 73명, 참석 13명으로 규약 제5조 3항에 따라 성원 충족

– 개회를 선언함. 서기는 임창곤 사무처장이 맡음.

 

○ 녹색당 평등문화약속문을 함께 낭독함.

 

○ 진행 순서: 전차 회의록은 공동운영위원장 선출 및 지방선거 추진 전략(안) 승인 등을 위한 임시 총회이므로 지난 정기총회 보고로 갈음하기로 함.

 

○ 안건 1, 2, 3, 기타 안건 순으로 진행하기로 함.

 

○ 안건1 <참조_임시 총회자료집>

– 안건1. 2020년 활동계획 보고

: 지난 정기총회에서 보고되었던 2020년 활동계획 보고를 보안하여 임시 총회에서 발표하기로

했음. 이에 보완하여 임시 총회에서 보고함.

1) 운영위원회 부분 자료 내용 확인하였고 조직 개편 중 홍보조직위원회 신설 부분 확인함.

신수오 당원의 위원회 신설 절차 확인 질문 있었고 운영위원회 승인으로 가능함을 답변함.

2) 의제모임 활동 관련 자료 확인 하였고 김미리내 당원이 생명권 의제 모임의 경우 전국

동물권위원회와 연계 부분의 중요하다는 의견주었고 생명권 의제 모임과 현재는 직접적 연

락은 없으나 생명권 의제모임 지기 연락처 공유되었음.

3) 각 위원회 관련하여 위원회 참여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각 위원회 위원장과 사무처에 문

의하여 참여 가능하다고 답변함.

4) 연대활동과 관련하여 김미리내 당원이 “정치개혁광주행동”의 경우 향후 어떻게 진행되는

지 질문하였고 지난 시기 연동형 비례 관련 활동을 하였고 이후에도 활동은 지속될 것으로

국순군 당원이 답변함. 회의 참석자도 국순군 당원에서 공동운영위원장으로 변경 요청함.

 

위와 같이 안건1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받고 박수로 2020년 활동 계획 보고 만장일치로 통승인함.

 

– 안건2. 공동운영위원장 1인 선출의 건<참조_임시 총회자료집>

: 신수오 당원이 박필순 당원의 추천과 국순군 당원 외 20명의 동의로 후보 등록 됨.

현장에서 공동운영위원장 추천이나 자천 여부를 물었고 추천자 없었음. 이에 신수오 후보의

출마의 변을 듣고 찬반 투표로 공동운영위원장 선출하기로 함.

당권자 참석자 9명 중 찬성 9, 반대 0명으로 신수오 당원을 2020년도 광주녹색당 공동운

영위원장으로 선출함.

 

○ 신수오 공동운영위원장이 공동의장으로 함께 회의를 진행함.

 

– 안건3. 2022년 지방선거 추진 전략(안) 승인의 건<참조_임시 총회자료집>

: 이소영 공동운영위원장이 2022년 지방선거 추진 전략(안)에 대해서 설명함.

안에 대해서 각 당원들이 의견을 냄.

김미리내 당원 : 의제나 정책들을 꾸준히 토론과 토의가 이루어 져야함. 후보자가 있다면 후보자가 지금부터 활동하면 좋겠음. 논평 발표나 언론에 자주 노출되었으면 함. 특별위원회 보다는 선거 캠프 등을 먼저 구성해서 운영위, 정책위, 홍보조직위 등이 결합하는 방식이 좋을 듯 함.

김종필 당원 : 특정 주제 의제도 중요하지만 지역의제를 반영하는 것도 중요함. 별도 특별위원회 보다는 운영위원회에서 진행했으면 함. 전략(안)을 추후에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자주 있고 당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함.

윤혜경 당원 : 특별위원회 구성 시 현재 운영위나 다른 기구들과 겹칠 듯하여 따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됨. 후보자 검증에 대한 준비를 잘 해야 함.

임창곤 당원 : 특별위원회거나 다른 팀이 되었던 전략(안)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는 그룹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소영 공동의장이 2022년 지방선거 추진 전략()의 시작은 운영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이후 이루어지는 미리캠프 등을 통해 후보군, 참여자 등으로 구성 된 지방선거 준비 추진그룹에 역할을 위임하는 안(특별위원회는 당장 구성하지 않음)으로 정리하고 승인여부를 물어 박수로 만장일치 통과함.

 

– 기타안건. 2020년 총선 평가 결과보고<참조_임시 총회자료집 별첨자료>

: 2020년 총선 평가 결과보고 관련 자료집을 참고하여 확인 후 의견을 받음.

김미리내 당원 : 선거 과정 및 그 이전 사안에 대한 당원들의 정보값이 모두 다름. 그런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결정이 모두의 결정이라는 동의가 얻기 힘듦.

이소영 당원 : 결정들이 너무 빠르게 이뤄져 결정에 확신이 어렵고 당원들에게 정보를 나누기 위해 많은 부분을 올렸으나 당원들의 피로감이 높았던 듯함.

윤혜경 당원 : 이전 전운위원으로써 중요한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고 있더라도 숙의의 시간이 많았으나 이번에는 그렇지 못함.

김지운 당원 : 선거 운동 안내 문자가 올 경우 함께 못한 미안함이 있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는 건 좋았음. 카톡이나 문자등이 과도하다고 느끼진 않음.

안병규 당원 : 녹색당이 녹색당이 정당으로써 책임감 있는 활동이 이루어 졌음 함. 선거연합 참여하기로 결정 되었으면 참여를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됨. 시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설명할 수 있었으면 함. 2020년 선거에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었으면 함.

이민철 당원 : 녹색당의 정체성은 선거 정당 보다는 등대 정당이라 생각함. 선거연합 관련 투표 결과를 통해 당원들이 선거 정당으로써 역할에 대한 요구가 더 강해졌다고 봄. 민주당이 그러한 정당임음 알고도 연합을 하자고 한 만큼 전략과 정체성은 분명히 나눠서 대응해야 했다고 봄. 페이스북에서 분출되어진 의견과 그 내용들은 녹색당 스럽지 못하고 미숙한 부분이 많았음. 녹색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현 상태는 색깔이 없고, 매력도 없고, 정치력도 없고, 문제해결 능력도 없는 상태임. 다시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부분을 잘 선정해야함. 녹색당의 수도권화가 심화됨. 발언권이나 인지도가 높은 몇 인물에 당이 영향을 많이 받는 구조가 됨. 지역 풀뿌리 등대 정당으로 나아가는게 좋음.

곽근영 당원 : 전국당의 갈등을 잘 해결 바람. 녹색당의 대표하는 분들이 어떤 여과 없이 다투는 모습은 매우 피로함. 광주녹색당에서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좋았음. 보이든 보이지 않든 여러곳에서 열심히 해주신 당원분들이 있어 힘이 되었음.

신수오 당원 : 당의 명확한 칼라가 잡히면 좋겠음. 슬기롭게 당의 어려움을 잘 헤처 나갔으면 함.

 

이후 전국당에서 준비한 선거 간담회 겸 워크샵이 진행 되므로 2020년 광주녹색당 선거평가 관련된 보고 및 의견은 여기서 마무리 하고 2부에서 이야기 나누기로 함.

 

○ 이상 모든 안건을 처리하였기에 폐회를 선언함.

 

(끝).

임시총회 2부 행사는 성미선 공동임시운영위원장과 선거 관련 질의응답 시간, 그리고 전국사무처 조직팀에서 마련한 간단한 워크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이후 전국사무처 워크샵 결과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2020 광주녹색당 임시총회 회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