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예산안 분석] ① 안전 우려 높은 지하도시 서울을 만드는 비용, 내년에만 1,853억 원+@
– 추가적인 지하개발을 위한 용역 비용 편성으로 지하개발 의지 드러내
– 시민안전과 과잉개발에 대한 우려 여전함에도 막대한 예산 편성

서울시는 지난 10월 31일, 약 36조원에 이르는 2019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녹색당 서울특별시당은 서울시의회의 예산안 심사에 맞추어 지하공간 개발, 한강 관련 사업, 성평등, 복지·노동 등 주제 및 분야별로 예산안 분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순서로, 서부간선 지하도로 개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등 날로 늘어나는 서울의 지하개발 예산을 짚어보고 그 문제점을 살펴보았으며,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시민 안전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우선으로 하여 지하화 사업 예산을 철저 검증해야함을 강조합니다.

녹색당 서울시당은 예산안 분석 이후, 시의회의 예산안 심의 결과에 대해서도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며 예산안 분석을 통해 주목한 사업의 실제 진행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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