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예산안 분석] ④복지노동: 복지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 예산과 사업으로 의지 밝혀야
– 보육서비스 등 복지분야, 이제라도 질적 공공성 확보 위한 노력 필요
– 취약계층 일자리 기존 6개월에서 5개월로 줄여

서울시는 지난 10월 31일, 약 35조 8천억 원에 이르는 2019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녹색당 서울특별시당은 서울시의회의 예산안 심사에 맞추어 지하공간 개발, 한강 관련 사업, 성평등, 복지·노동 등 주제 및 분야별로 예산안 분석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 네 번째 순서로, 여성가족정책실, 복지본부, 주택건축국, 일자리노동정책관 예산을 중심으로 복지·노동 관련 예산을 살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붙임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녹색당 서울시당은 예산안 분석 이후, 시의회의 예산안 심의 결과에 대해서도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며 예산안 분석을 통해 주목한 사업의 실제 진행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끝.

▣ 붙임. 서울시 예산안 분석④
<복지·노동: 복지 공공성 강화와 노동존중, 예산과 사업으로 의지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