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녹색당 제97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 일시: 2021년 1월 11일(월) 오후 7:30
  • 방식: 온라인(구글미트)
  • 참석: 이상현(공동운영위원장), 현영애(공동운영위원장), 이철승(강남서초), 남태제(노원), 김기원(마포), 정강수(마포), 김종곤(용산), 이민영(용산), 윤동섭(종로중), 박제민(사무처장)
  • 참관: 김태정(살림팀장), 이주희(조직팀장), 소냐(관악동작), 비연(관악동작), 청연(관악동작), 김영규(도봉), 김혜미(마포), 미어캣(마포), 최이연옥(중랑), 김예원(전국)
  • 기록: 박제민(사무처장)

 

1.  제 96차 회의결과 확인

  • 전원합의로 승인함.

 

2. 보고사항

  • 윤동섭 운영위원이 12월에 탈당자가 많은지 질문함.
  • 김태정 살림팀장이 활동 불만 및 연말에 활동정리 의견이 많았다고 대답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지역당 잔액을 시당으로 반납해야 하는지, 월 재정상황이 여전히 적자인지 질문함.
  • 김태정 살림팀장이 지역당 잔액을 시당으로 반납해야 하고, 월 당비정산과 월 기본경비가 비슷한 수준이라고 대답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각 지역 일정을 기록해달라고 요청함.
  • 전원합의로 승인함.

 

3. 논의안건

3-1. 관악동작녹색당 총회준비위원회 판정 및 승인의 건

  • 소냐 당원이 관악동작 녹색당 상황에 대해 공유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판정, 승인의 의미에 대해서 질문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서울녹색당 규약 제16조 ②항에 따라 운영위원회에서 지역당 총회를 준비하는 주체를 판정 및 승인하는 것으로 해석한다고 대답함.
    • 서울녹색당 규약 제16조(지역별 당원모임) ② 승인받고자 하는 지역모임은 먼저 총회를 성사시켜야 하며, 지역모임 및 준비위원회의 판정 등은 운영위원회에서 한다. <개정 2017.02.18.>
  • 형준 당원이 은평녹색당도 현재 총회준비모임이 운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겠다고 발언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향후 판정 및 승인의 기준과 절차가 필요하다고 발언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관악동작녹색당 활성화위원회와 은평녹색당 총회준비모임을 총회준비위원회로 판정 및 승인하는데 동의함.
  • 윤동섭 운영위원이 관악동작녹색당과 은평녹색당의 경우는 다르다고 보고,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하면 된다고 발언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관악동작녹색당과 은평녹색당 모두 총회를 치르지 않고 운영위원회가 해산된 상황이어서, 새로 총회준비모임을 판정 및 승인해야 하는 것으로 해석한다고 발언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재청함.
  • 전원합의로 관악동작녹색당 활성화위원회와 은평녹색당 총회준비모임을 총회준비위원회로 판정 및 승인함.

 

3-2. 후원당원 제도 정리의 건

  • 현영애 공동운영위원장이 후원회원은 계속 할 수 있는지 질문함.
  • 이주희 조직팀장이 탈당 후 중앙당후원회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고 대답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후원당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선택하게 해야 한다고 발언함.
  • 남태제 운영위원이 동의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재청함.
  • 전원합의로 전국위원회에 제안하기로 함.

 

3-3. 정책위원회 구성의 건

  • 김기원 운영위원이 정책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질문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서울녹색당 규약 제 18조 내용을 설명함.
    • 서울녹색당 규약 제18조(정책위원회)
      ① 서울녹색당은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하기 위해 정책위원회를 둔다.
      ② 정책위원회는 3인 이상의 당원으로 구성하며, 정책위원은 정책위원회 및 운영위원이 추천한 자에 대하여 운영위원회에서 승인함으로써 선임한다. 단, 정책위원회 미구성 상황에 한하여 정책위원회의 추천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개정 2019.02.23.>
      ③ 정책위원장은 정책위원회가 호선으로 결정한 자에 대하여 운영위원회가 승인함으로써 선임한다. <신설 2019.02.23.>
      ④ 정책위원장 및 정책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 <개정 2019.02.23.>
      ⑤ 정책위원회 운영에 대한 세부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개정 2019.02.23.>
  • 남태제 운영위원이 김영규 당원을 추천함.
  • 박제민 사무처장이 김영규 당원이 선거관리위원과 정책위원을 겸직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공유하기로 함.
  • 윤동섭 운영위원이 동의함.
  • 이민영 운영위원이 재청함.
  • 전원합의로 남태제, 비연, 성지수 당원을 정책위원으로 승인함.

 

3-4. 2021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현영애 공동운영위원장이 20201년 사업계획안을 설명함.
  • 남태제 운영위원이 전반적으로 공감하며, ‘정치학교’의 경우 녹색당의 정치지향을 깊이 있게 공감하고 지역활동가 양성 과정이 되면 좋겠다고 발언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조직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많은데, 다양한 기구 간에 소통이 잘 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고, 당원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당 운영위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발언함.
  • 현영애 공동운영위원장이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예산안까지 마련해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의논하자고 제안함.

 

3-5. 2021년 재보궐선거 대응의 건

  • 이상현 공동운영위원장이 2021년 재보궐선거 대응에 관하여 설명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마포녹색당에서 논의한 결과, 객관적으로 당의 역량이나 시간이 부족해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면밀한 분석이 나온다면 재논의는 가능할 것 같고, 운영위원회 결의가 아니라 대의원대회를 소집할 사안으로 판단한다고 발언함.
  • 이민영 운영위원이 김종곤 운영위원과 논의한 결과, 내외부적으로 역량이 정말 없겠다는 생각과 자칫 선거로 인해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들고, 운영위원회 회의 후 다시 한 번 논의해볼 수 있다고 발엄함.
  • 윤동섭 운영위원이 종로중구녹색당은 당원 회의를 통해 독자후보가 아닌 시민연합후보를 추진한다로 결정했다고 발언함.
  • 남태제 운영위원이 노원녹색당은 현재의 당력으로는 재보궐 선거 참여가 불가능하고, 2022년 지방선거를 목표로 당 재조직화하고, 지역현안 대응으로 지역사회에서 녹색당의 위상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발언함.
  • 미어캣 당원이 녹색당의 메시지를 서울에 발산해야겠다는 생각이며, 후보로 나설 의향이 있는 분이 있으므로 좀 더 긍정적으로 검토하면 좋겠다고 발언함.
  • 형준 당원이 오늘 안건이 선거를 치르자는 것이 아니라 선거를 대응할 기구를 승인해달라는 것이며, 서울녹색당의 현황과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이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발언함.
  • 김혜미 당원이 그동안 TF 정도 조직이 있었고 후보자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현재 후보로 나설 의향이 있는 분이 나타났고, 여러 가지 고민이 있는데 TF에서  합의된 부분이 있는지 질문함.
  • 이상현 공동운영위원장이 TF의 논의에 대해서 설명함.
  • 김영규 당원이 운영위원회의 결의가 우선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어느 정도 기운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공식적이 팀이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고 발언함.
  • 김기원 운영위원이 ‘선거대책본부’라는 명칭에 대해 수정이 필요하다고 발언함.
  • 남태제 운영위원이 동의함.

 

  • 시간이 늦어 회의를 마치고,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자는 의견 있음.

 

  • 정강수 운영위원이 조직진단TF 보고서를 지역에서 읽고 토론하자는 것과 ‘지구의 식탁’ 뉴스레터를 서울녹색당에서 구입하여 당원들에게 서비스로 제공하자고 발언함(원가보다 저렴하게 제공받을 수 있음.).

 

  • 전원합의로 회의를 마치고, 2021년 1월 18일(월) 오후 7:30, 온라인으로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어 다음 안건을 논의하기로 함.
    • 2021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20201년 재보궐선거 대응의 건
    • 2021년 대의원대회 일정의 건
    • 서대문녹색당 발의 안건: 당원모임 활성화를 위한 권역별 코디네이터 제도를 활용/재조정해 당원 모임을 활성화하는 것에 대한 건의
    • 정강수 운영위원 제안: ‘지구의 식탁’ 뉴스레터를 서울녹색당에서 구입하여 당원들에게 서비스로 제공하자는 안건

(제97차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끝.)

 

※ 회의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