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렇게 살라고 할 때 저렇게 살고 있는 구성원들의 토크쇼가 온다! 옥천(O) + 대전(D) + 전주(J)녹색당이 만드는 <어디죠(ODJ) 프로젝트 – 나, 이렇게도 산다>를 준비하고 있어요. 첫번째 시간은 사연있는 이들이 가족이 되는 영화 <다섯은 너무 많아>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충북 옥천에서 열립니다. 혼자라도 쑥쓰러워 마시고 옥천으로 오세요!

* <어디죠 프로젝트> 일정

# 옥천 : 11/2(토) 오후2시 지역문화창작공간 둠벙
영화 <다섯은 너무 많아(감독 안슬기> 함께 보고 수다수다
끼어드는 사람 : 신지예(전국당 공동운영위원장)

# 대전 : 11/17(일) 오후2시 대전녹색당사
[1부(오후2시)] 대전녹색당사 개소식
[2부(오후4시)] 토크쇼 <지역에서 노는 여성청년활동가의 이야기>
함께 하는 이 : 문지혜(인천여성민우회 활동가/인천녹색당 사무처장 )

# 전주 : 11/28(목) 오후7시 남부시장 청년몰
<나, 이렇게 (~~)으로 산다>
함께 하는 이 : 소해진(전주생활문화공간 비비협동조합원/녹색당원)&정다루(아수나로,요즘것들,청소년인권활동가/녹색당원)

# 3개 지역 모두 당일 행사 때, ‘녹색한 사람들’이 제주녹색당 포함 제주 제2공항 투쟁에 참여했던 분들에 부과된 벌금 모금을 위한 마켓 행사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