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당(준) 3기 1차 운영위원회의 결과>

 

날짜: 2월 11일, 오전 10시

장소: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

 

▣ 전차회의 결과

 

▣ 전월 활동보고 및 평가

  1. 당원총회 평가

2017년 사업계획 승인에 관한 안건이 상정되지 않음.

 

  1. 사무처 보고

1월 12일; 군산 새만금 대책 회의 참석

13일; ‘당원총회+위임 당원 설문조사’ 단체문자 발송

14일; 전북녹색당 당원총회

15일; 세월호 야간 지킴이

16일; 전북비상시국회의 주례 회의 참석

18일; 전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회의 참석

19일; 군산 새만금 대책 회의.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규탄, 전북시국회의 기자회견 참석

20일; 성원기 강원대 교수가 이끄는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김제~익산 구간 참여.  총궐기+성평등교육 단체문자 발송

21일; 박근혜 퇴진 전북도민 11차 총궐기. 시국회의 스텝으로 일함.

25일; 탈핵에너지전환 전북연대 회의

집행위원회 교육홍보위원장 맡음.

29일; 세월호 야간 지킴이

30일; 세월호 오전 지킴이

31일; 전국녹색당 대의원대회 준비 위한, 전국사무처장단 회의

 

2월 2일; 군산 새만금 대책 회의

3일; ‘도민총궐기+성평등교육+새만금시민단체회의’ 단체문자 발송

4일; 박근혜 퇴진 전북도민 12차 총궐기. 시국회의 스텝으로 일함.

5일; 세월호 야간 지킴이

6일; 전북비상시국회의 주례 회의

7일; 전국사무처 관련 업무 등 각종 사무처리

8일; 임시국회 개점휴업 규탄! 긴급현안 즉각 처리 촉구!

전북비상시국회의 기자회견

9일; 새만금 대책 회의

‘성평등교육+총궐기+새만금회의’ 단체문자 발송

 

※ 평가; 활동당원의 부족으로, 연대조직 회의마다 사무처장 혼자서 참석해, 세상을 바꾸기 위한 운동에 전북녹색당이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고,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전북녹색당이 좋은 평을 받지 못하고 있음. 하지만 참여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음.

전북녹색당만의 고유하고 자체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음. 3월에 대학이 개강하면, 전북대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하고, 당원가입도 받고, 하는 활동을 강찬형 위원님이 제안하여, 3월부터는 고유하고 자체적인 사업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임.

  1. 기초지역당 보고

{부안}

<1> 2월 1일 부안녹색당 주최로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님을 모시고 선거제도개혁에 대한 강연회를 열었음. 녹색당원과 지역주민 30명 정도 참석했고, 분위기가 올라서 그 자리에서 “선거법개혁 부안행동”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음. 부안지역의 현안을 향후에도 계속 이야기할 수 있는 느슨한 연대체가 만들어진 셈.

<2> 녹색당도 선거제도개혁에 힘을 모아줘야한다는 생각임.

 

{장수}

<1> 1월 24일 장수 녹색당 1월 정기 모임

7명 참석 (김완중, 김은정, 김금애, 이관순, 이필재, 정유생, 하영기)

<2> 신입 당원(김금애) 환영회

<3> 2월 행사 준비 논의

① 2.16(목), 강연자: 하승수, 주제: ‘박근혜 이후 새로운 정치체제,

어떻게 만들 것인가?

② 2.24(금), 강연자: 한재각, 주제: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시민을 위한

에너지 민주주의’

<4> 평일 장수 촛불 집회 및 주말 전주 촛불 집회 참석

 

{정읍}

<1> 12월 27일 전체 당원모임 개최 – 정읍녹색당 준비위원회 구성

[공동준비위원장 김정희, 권대선 총무 장건원 재무 장마리아]

<2> 1월 15일 신년맞이 산행(7명 참석)

<3> 1월 21일 박근혜퇴진 정읍 촛불에서 권대선 위원장 발언

(이재용 구속 반대한 유성엽의원 규탄)

<4> 2월 4일 박근혜퇴진 정읍 촛불에서 김정희 위원장 발언

(촛불민의가 반영되는 선거제도 걔혁 관련)

<5> 2월 8일 운영위원회 개최

<6> 2월 21일 정읍당원 월례회 예정

(영광핵발전소 관련 탈핵고창행동 위원장님 초대)

 

▣ 논의안건

  1. 전북녹색당 활동당원(연대단체 활동가, 기초지역당 운영위원, 사무처 활동가) 발굴 사업

 

<1> 현재 연대중인 단체; ①탈핵에너지전환 전북연대 ②반GMO 전북행동

③새만금 물막이 10년 평가위원회 ④전북시국회의 ⑤세월호 남문농성장

⑥전주시내버스 완전공영제 운동본부 ⑦장애인 차별철폐 연대

⑧전북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

 

<2> 앞으로 참여해야 할 단체; ①기본소득 전북네트워크

②국정역사교과서저지 네트워크 ③사드반대 대책위원회 ④위안부합의 무효화 등.

 

※ 연대해서 활동하면 실현하기 더 쉽기에, 활동당원을 발굴해서, 활동당원 한명이 연대조직 하나를 맡아서, 집행위원회에 들어가 활동하는 것을 사업목표로 설정. 특히 연대활동이 전주에서 이루어지므로, 전주당원을 위주로 발굴해야 할 듯. (현재 발굴중인 당원: 이재욱님, 정하은님, 권두리님, 양보름님, 소해진님, 이태훈님, 장아름님, 김경미님)

※ 최소한 환경운동 연대단체에서는 집행위원회에 들어가야, 녹색당이 생태주의 정당으로서 시민사회단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선거에서도 시민단체들로부터 지지를 쉽게 받을 듯. 지금과 같이 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현실이 지속된다면, 전북녹색당은 시민사회로부터, 나아가 도민들로부터 계속해서 준비되지 않은 정당으로 인식될 것임.

※ 현재 무주 남원 임실 순창 고창 군산, 6개 시군에 운영위원이 없어, 이 시군지역에서 녹색당 활동을 활발하게 이끌어가고 있지 못함. (현재 발굴중인 예비 운영위원: 군산 김현종님)

※ 사무처 일이 많을 때는 사무처 활동가도 필요함. 사무실을 구하게 되면 알아보아야 할 듯.

 

  1. 2018년, 내년 지방선거, 지금부터 준비하자!! 먼저 기초의원, 광역의원, 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으로 출마를 하자!! 출마할 당원을 물색해보자!! 가급적 4월 정치학교 강의를 수강하지 전에 알아보아서, 출마자들과 함께 강의를 수강하면 좋을 듯.
  2. 전북녹색당 사무실 마련하는 방법-> 당원들의 후원금으로 보증금을 마련.

후원요청 단체문자.

-> 당비 500만 원을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보증금으로 사용하는 방법

 

  1. 전북녹색당 당원모임을 두세 달에 한 번씩 하면 어떤가?

 

5. 3월 18일 전국대의원대회 상경하는 당원들 교통비는 어떻게?

 

6. 전주시내버스 공영제 운동본부, 전북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에 참여할 것인가? 1기 운영위에서는 참여한 듯함. 집행위원회에 못 들어가면, 1년에 두서너 차례 열리는 대표자회의에 참석하고, 분담금 내주고, 회의결과 메일 보내서 당원들에게 알려서, 당원들이 활동하는데 보탬이 되어주고, 하는 정도로 해도 될 듯.

 

7. 정확한 건 아니고 고창 해역에 대단위 풍력발전 단지를 건설하려고 한다는 첩보(?)가 있음. 확인하고 대처해야 할 것 같음.

 

8. 대의원 추첨; 추첨 장면, 동영상 촬영해서 office@kgreen.org로 보내줄 것. 상벌위원회(9) 선거관리위원회(5~7) 예결산위원회(6)인데, 추천해 줄 것.추첨된 대의원 주소와 메일 전달해 줄 것.

 

  1. 정치학교;

전국당에서는 4월부터 하면 어떠냐고 연락이 와 있는 상태임. 운영위원들과 활동당원들과 내년 지자체 선거에 출마할 당원들이 필수적으로 수강하면 좋겠다고 함. 그래서 4월 이전에 활동당원들과 선거 출마자를 발굴하는 작업이 완료되면 바람직한 데, 시간이 부족할 듯. 4월 이후로 늦출까? 아니면 그냥 4월부터 시작할까?

 

10. 기타



 

 

논의 결과

<1>전북녹색당에서 연대단체 활동가, 기초지역당 운영위원, 사무처 활동가, (궁극적으로) 선거출마자를 발굴하기 위해, 당원들의 직업과 전문성을 파악하여 자료를 만드는 업무를 실행하기로 하였습니다.

<2>[박근혜 퇴진 전북비상시국회의]는 1월 16일부터 김선경 위원장이 맡아서 활동하고 있고, [세월호 남문 농성장]과 [장애인차별 철폐연대]는 앞으로 강찬형 운영위원이 맡아서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강찬형 선생님에게는 가능한 한도 내에서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했구요.

<3>[전주시내버스 완전공영제 운동본부]와 [전북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는 활동당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분담금 내주고, 대표자회의 참여하고, 회의 소식 당원들에게 전달하는 등의 활동밖에는 할 수 없다고 논의하였구요.

<4>[국정역사교과서 저지네트워크]는 지우진 선생님이 맡아서 활동해 주기로 했고, 그 외 [기본소득 전북네트워크]와 [사드 대책위], [위안부 합의 무효화 운동]은 활동당원을 발굴하기 전까지 위와 같이 느슨한 참여만 하기로 했습니다.

<5>기초지역 운영위원이 없는 시군은 이웃 지역 운영위원이 가서 챙겨주는 활동이 필요하고, 전북녹색당에서 실시하는 강연들의 강사님들을 기초지역당에 소개해주는 일을 맡을 사람도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6>전체적으로, 전북녹색당에 정치활동을 할 수 있는 당원이 너무나 부족하여, 전북녹색당의 역량이 아주 작은 것이기 때문에, 하루 빨리 활동당원을 발굴해야 된다는 데 인식을 함께 했습니다.

<7>사무실 보증금 마련을 위해 ‘1일 주점’을 하는 방법도 있고, 전북녹색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모아둔 자금 500만원을, 내년 선거시까지 사무실 보증금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8>사무실을 구하는 활동을 할 때, 한 번 가본 곳은 사진을 찍어 밴드에 올려주고, 위치도 알려주면 좋다는 논의도 했습니다.

<9>4월에 정치학교를 수강하는 데, 그 전까지 가능하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당원을 발굴해서, 강의를 함께 듣자는 논의도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해서 모든 안건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