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당 사무실 개소식>                                                                                                           < “소농이 혁명이다” 전희식 북콘서트>

4월 29일(토), 오후 2시, 중화산동 전북녹색당 사무실에서 열리는 개소식과 북콘서트에 당원님들과 도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난 1월 14일 총회 기준으로, 우리 전북녹색당에는 약 950만 원 가량의 자금이 있었습니다. 3기 운영위원회는 이 자금으로 3월 20일에 보증금 500에 월세 35만원의 사무실을 구했습니다.

전북녹색당의 한 달 예산은 약 155만 원 정도 됩니다. 이 중 공동운영위원장 두 명의 인건비로 15만원 씩 30만원, 사무처장의 인건비로 50만원이 지출됩니다. 이제 월세와 전기료 등으로 40만원 지출되고, 활동비로 35만원 정도 남습니다.

개소식에서는 먼저 녹색당 농업먹거리위원장이고, 전국귀농운동본부 전 공동대표이고, 작가이고, 한울연대 대표이고, 당원이신 전희식 선생님의 [소농이 혁명이다] 북콘서트를 엽니다.

가족들이 먹고 살 정도의 농사를, 자연농법으로, 가족들과 마을이웃들이 함께 더불어 경작하는 것을 소농이라고 하겠죠. 지구별을 살려서, 인류와 생명체를 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농사가 가장 효과가 크고, 본질적인 생태환경 보호이지요! 전희식 님의 북콘서트,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어서 개소식을 시작하는데, 사무실에서 호박떡과 쑥떡 음료수 과일 과자 등을 먹고, 음악을 들으면서 담소를 나누며,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녹색당 뺏지와 농협 상품권을 드립니다.

“쑥떡쑥떡 다채로운 이야기, 전북녹색당 집들이” 와 “소농이 혁명이다, 전희식 북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