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이 350여명 되지만, 아직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조직력이 약한 전북녹색당이, 최영선 녹색당 교육위원님을 모시고, 지난 2월 20일에 <조직 강화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운영위원 8명이 참석하였는데, 강사님은 아주 열강을 해 주셨고, 전북녹색당이 창당을 하고, 나아가 전북지역에서 활발하게 정치운동을 할 수 있는, 당으로서의 조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안을 이야기 해 주었고, 그 자리에서 연습시켜주셨습니다.

먼저 당원 가입동기를 서로 말하고, 당원으로서 무슨 활동을 했는지 말하는 자리를 가져서, 운영위원들 사이의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녹색당 당원으로서의 보람과 풀리지 않는 숙제를 말해보며, 운영위원들이 전북녹색당을 위해 무엇을 했고, 할 수 없는 일들이 무엇이었는지, 서로 알아가며 힘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전북녹색당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서, 현실적으로 내가 해야 되는 일이 무엇인지 발표하며, 앞으로 운영위원 전체가 힘을 모으고 협력해가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