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제주창당준비위원회]41차 임시운영위원회(20166) 회의결과

 

  • 일시 : 2016일 6월 12일(일) 오전 10시
  • 장소 : 문화공간 오이

 

  • 참석 : 오수경, 오상운, 이홍복, 고은영, 김준표, 안재홍
  • 알림 :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회의분위기와 내용을 전해드리기 위해 회의록 전체를 공지합니다. 회의 결정사항은 파란색으로 진하게 표기해 뒀습니다. 운영위원회에는 당원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 이홍복 : 각자 소개 후 사무처장 추인 후 지역위원회와 앞으로 모임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갖자.

 

  1. 운영위원현황 : 총회선출 5명, 지역여성대표 3명 총 8명

 

  1. 총 8명 중 5명이 참석했으므로 과반이상 참석으로 회의 시작.

 

  1. 운영위원장 여는 말 : 1000명 당원을 모집해서 제주도당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만들어가자.

 

  1. 운영위원장의 제안으로 사무처장(안재홍)을 만장일치로 추인하다.

 

  1. 오상운 : 사무처장의 고용계약서를 준비하자.

 

  1. 김준표 : 제주사무처에서 당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전국당에 문의해서 직접 코드관리를 하자.

 

  1. 단체문자와 회원을 정리하자(유령당원이 많은 것 같다, 의지당원은 100~150명 정도가 아닐까.)

 

  1. 이홍복 : 사무처장과 공동대표는 모임에 가급적 참여하기로 한다. 소통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이 최우선 과제.

 

  1. 고은영 : 6월 19일에 선흘곶자왈 탐방. 서귀포 분들에게 알리려고 하나 리스트가 확보되지 않았다. 지역구분이 애매해서 지역모임이 구분되지 않았다. 지역구분이 필요한가에 대해 논의.

 

  1. 이홍복 : 모임에 대해서는 구분을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 참석을 희망하면 다 참석가능 하도록. 전체공지와 지역공지는 중복해도 좋을 듯.

 

  1. 오상운 : 지역모임을 갖자. 지역모임이 없을시 모이는 곳만 모이게 되니 관리차원에서도 필요하다. 동부모임은 제주시 모임에 함께 하는 걸로. 성산, 표선, 남원을 서귀포시 모임에서 관리하고 조천과 구좌, 우도를 제주시 모임에서 관리.

 

  1. 김준표 : 서부모임은 안덕까지가 포함된다.

 

  1. 이홍복 : 연락방법은 문자메시지가 가장 확실하니 기본으로 하고 메일링을 하자.

 

  1. 고은영 : 화요일까지 정리해서 메일은 가능할지? 페이스북은 휘발성이 강해서 간단하게 네이버 카페를 만드는 것은 어떨지?

 

  1. 이홍복 : 전국당 홈페이지 제주도당 카테고리를 활용하자. 필요하다면 카페나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공식적인 내용은 전국당 홈페이지에 다 올리자. 운영위원들은 직접 올리고 공유하는게 좋겠다.

 

  1. 운영위원 명함을 만들기. 전국당에 연락해서 협조를 구하자.

 

  1. 고은영 : 예산관련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은 동의된 수준이다. 예산사용에 대해 이전에 매월 공지를 했는데 앞으로도 투명하게 운영하면 좋겠다.

 

  1. 김준표 : 당사마련을 위해 300만원 정도 모금을 해 둔 상태다. 전임운영위원들로 예결산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어떨까. 운영위원회 안에서 책임자 지정하는 것도 좋겠다.

 

  1. 이홍복 : 회계담당자는 따로 두자.

 

  1. 참석자 만장일치로 고은영운영위원을 회계담당자로 임명하다.

 

  1. 고은영 : 의제모임이나 각 지역모임에 예산편성을 하자. 이전에는 예산지원이 없었다.

 

  1. 이홍복 : 기업처럼 사업화를 생각한다. 행사가 필요한데 예산이 없으면 선투자를 할 수 있다. 투자를 한다면 당원확보가 우선 순위가 되어야한다.

 

  1. 김준표 : 녹색당모임에 가면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다. 모든 모임에 당원들이 각출을 했었다. 그래서 발을 끊게 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더치페이도 중요하지만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지원을 하는 것도 좋겠다. 당원총회 후에도 더치페이를 했다. 앞으로는 그런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1. 이홍복 : 현장에서 자금현황을 보고 지출여부를 결정해야하고, 우리 자체의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한다. 예산 때문에 못하는 것이 없었으면 한다. 풀 수 있는 방법은 찾아야 한다.

 

  1. 고은영 : 지역모임의 예산은 기본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 공식적인 지출을 승인하자.

 

  1. 참석자 전원동의로 올해부터는 지역모임과 의제모임은 예산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예산액은 7월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다.

 

  1. 오상운 : 모임별 지급액을 정해두자.

 

  1. 고은영 : 월 액수를 정해두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

 

  1. 김준표 : 특별모금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제주가 창당활동에 집중한다면 당비외로 창당활동 특별적립금 계좌를 만들어 후원비를 모아보면 어떨까?

 

  1. 이홍복 : 또 다른 후원계좌를 만들면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압박을 하게 하면 안된다. 무기명이나 기부형식의 모금은 어떨까. 당원대상은 반대한다.

 

  1. 고은영 : 700명을 더 모아야 하는데 지금 운영위의 핵심사업이라면 기획과 사업이 있어야 하고 제주의 당원에게 목표를 중심으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기획은 심도 있게 논의해야한다. 의제나 지역모임은 필수적이라고 봤을 때 운영위원회의 최대활동은 700명 모집에 집중하고 필요한 예산과 기획을 한 후 특별당비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이후에 법률적 검토 등을 전국당에도 문의하자.

 

  1. 김준표 : 윤민상당원이 회원모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1. 고은영 : 19일 서귀포모임에서 밥은 도시락을 사오는 등 비용문제는 없다.

 

  1. 이홍복 : 공동대표와 사무처장과 회계책임자는 수시로 만나 지역당 창당안을 잡는 얘기를 하자.

 

  1. 지역당 창당을 위한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공동대표(현성미, 이홍복), 사무처장(안재홍), 회계당당자(고은영)이 기본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다른 운영위원분들도 시간을 내서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관심있는 당원분들도 참여해서 함께 논의할 수 있도록 모임을 열어두자. 1차 소위원회는 615일 오후 5시 오이에서 개최한다.

 

  1. 오상운 : 다음 회의에서는 당원 700명 모집의 특별사업과 일반사업을 구분해서 잡고 예산을 승인하자

 

  1. 고은영 : 지난번 운영위원분들을 보니 많이 지치신 것 같더라. 실현가능한 범위에서 계획을 세워 지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 멤버교체는 인적손실이다.

 

  1. 42차 정기운영위원회는 72일 저녁 7시에 만나서 오이에서 공연을 관람한 후 정기운영위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