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지는 가을

생명에 대한 감수성으로 당원님을 초대합니다.

 

사람도 동물도 살아가기 어려운 헬조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세상을 상상하며

소박하고 초록한 축제를 열어 보고자 합니다.

 

영화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함께 보고

공장식축산의 대안인 “채식”을 나누어 먹으며

오랫동안 생태다큐를 만들어 오신 황윤감독님과

동물의 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행동하시는 케어CARE 공동대표 전채은님을 모시고

서울에서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단, 공간적 제약으로 말미암아 많은 분을 모실 수 없기에 부득이하게 선착순 마감하오니

참여 하실 분은 꼬옥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서울녹색당 동물권사업

“서울에서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

일시: 2015. 10. 17(토) 오후 4시~8시

장소: 레이첼카슨홀

준비물: 개인컵, 손수건

 

1부: <잡식가족의 딜레마> 공동체상영(오후 4시~6시)
2부: 채식파티(오후 6시~6시30분)
3부: 이야기마당(오후 6시30분~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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