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남녹색당 총선

1. 총선 활동

1)현수막부착 – 영광, 나주, 영암, 목포, 해남, 완도, 강진, 장흥, 보성, 고흥,
순천, 광양, 곡성, 장성, 화순, 담양, 신안(16개 시 군)
2) 정당연설회 – 목포, 해남, 강진, 보성, 고흥, 순천, 곡성(7개 시 군)
3) 영화 상영 – 3/28 해남 아이쿱생협에서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50여 명 관람 후 비례후보 황윤감독과 관객과의 대화시간
4) 비례 후보 – 김주온(4월 6일 순천), 이계삼(4월 8일 순천, 9일 팽목)
비례후보와 전남 당원들의 합동 선거 홍보 활동
5) 지역구지원 – 서울 종로 최혁봉, 경기 과천 이현준 서경원
6) 신문 기고 – 해남신문 2회, 장흥 마실가자 1회
7) 공보물배포 – 22개 시 군, 913,900매, 10명의 당원이 배포
8) 총선후원금 – 전남당비 100만원, 전남지역 자체모금 당원 15명 165만5천원,
3천티켓 21명 248만5천원, 비당원 100만원
9) 전남 비용 – 223만2천원(영화상영, 앰프, 정당연설회, 공보물 배포,
현수막, 비례후보와 홍보 시 당원들과 식사)

2. 총선 평가(5월 운영위원회)

1) 당원들이 헌신적으로 선거운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하여 새로운 당원들의
만남이 있었다.
2) 선거과정(현수막, 공보물 배포, 정당연설회)에서 시군단위 전 지역적인
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3) 거대 정당 위주로 된 정치제도와 선거 풍토에서 군소정당의 한계를
느꼈으며, 선거운동과 득표 관련성이 적다.
4) 지역구 출마로 비례후보 당선 전략은 실패했다고 본다. 진보진영 연대가
필요하다고 본다.
5) 녹색당 득표율을 2%대로 보았는데,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농촌보다 도시
지역의 득표율이 높았다.
6) 전국에서 전남지역 득표율이 꼴찌인 것은 전남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첨예하게 대결한 결과라고 본다.
8) 일상적인 지역 활동이 필요하다고 다수의 위원들이 강조하였다.
9) 유망한 정치경력자를 통한 지역구 당선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10) 당원이 증가하고 선거조직이 형성되어 일상적인 정치활동으로 이어졌으면
좋겠고, 다음 지방선거를 준비하자.
11) 길게 보면서 녹색당의 가치와 형식을 가지고 녹색정치인과 같이 가자.
12) 여의도 정치, 선거지상주의에 머물지는 말고, 정치제도 개혁과 생태환경
운동을 이어가자.
13) 선거에 어린이들과 함께 함으로써 교육의 장이 될 수 있겠고, 기자회견 등을
통한 언론에 노출(제주)되도록 하고, 지방정치에 참여하여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등의
활동이 필요하겠다.
주) 운영위원들이 평가한 내용을 새로 구성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3. 총선 뒤풀이(당원 한마당)

1) 전남 전 지역에서 1박2일로 당원 40여 명이 함께하는 한마당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2) 각 지역 당원을 만나 분위가 좋았으며 일체성을 느낄 수 있었다.
시간 부족으로 선거에 이야기만 하고, 지역 이야기는 하지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다.
앞으로도 당원 한마당이 정기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4. 전국당과 함께하는 총선 평가.

1) 전남지역총선간담회(5/28)
순천 아이쿱 생협/ 18명 참석/ 전국정책위원장, 사무처장, 김영준 후보 참석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도 있으며, 당원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앞으로도
당원 교육을 진행해 보도록 한다.
2) 녹색당 당원한마당(6/25~26)
밀양에서 열린 전국 당원한마당에 10여 지역 당원이 참석하였으며, 조직· 당원· 선거
모둠별 시간 등 한마당 행사 참여가 당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5/28 선거평가모임 (당원기록)

우리 조 의견
1. 선거 때 좋았던 점
◎정치적 의사 드러낸 것, 아이들과 함께 한 것
◎참여 문턱 낮은 것
◎당원 정체감 형성 기회, 생각이나 주의보다 발언과 피케팅 등의 행동이 당원 정체성 형성
◎녹색당만의 독특한 선거문화
◎자발성
◎모금 성공하여 공보물 배포

2. 아쉬웠던 점
◎전국당과의 소통, 지원
◎우리지역부터 선거운동을, 시골에 맞는 캠페인 프로그램 개발 아쉬워
◎자발성에만 기댈 수 있을까
◎지역당 운영위 강화에 대한 필요성
◎독특한 선거문화로 선거 계속할 수 있을까?
◎선거캠프의 계획성 부족
◎평가 작업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되고 있는가?

다른 조 의견
◎녹색당원들 안에서도 선거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주변사람들에게 투표 권했는가?
◎선거운동이 득표율과 직결되지 않는다.
◎선거제도의 개혁 필요하다 (헌법소원 냄. 7월에 공개변론)

3. 선거에서 좋았던 점은 강화하고, 안좋았던 점은 극복하기 위해
우리 광역(전남) 또는 기초(장흥) 단위 지역당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당의 이름으로 정기모임, 예산모임
◎당원교육프로그램, 신입당원교육
◎당사와 상근자
◎조직 활동에 대한 거부감을 가진 개인주의적 당원이 할 수 있는 정당활동을 생각해보려하나 답이 없다
◎기존 구체적 사례를 조사
◎지역 정책 개발, 제안, 이슈화
구체 사례 -> 미세먼지측정소, 우리마을 버스증편으로 장터이용 편의도모, 우리마을에서 소재지까지 안전한 보행로, 관산읍에 도서관 등
◎수가 많아지는 것보다, 근본적 가치를 중심으로 소수라도 간절한 사람이 움직이자
◎공부와 토론 모임을 많이

다른 조 의견
◎정기모임
◎인물발굴
◎관심 및 경제활동 연결된 소모임
◎월2회 모임
◎강연 개최
◎지역 현안 문제
◎집수리
◎연대사업
◎1면 1당원 만들기

2016년 전남녹색당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