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당(준) 2017년 당원총회 결과>

날짜; 1월 14일      장소; 전주 코라경매학원

▣ 총회 성원

<1> 참석자; 김이명주(완주)   김해랑(장수)   조민(전주)   박찬은(남원)   이선진(남원 산내)  이진순(남원 산내)   김태준(남원 산내)   황의민(임실)   서미숙(김제)   배시근(김제)   전세철(부안)   임준연(진안)   신보연(부안)   고대경(부안)   강찬형(전주)   하영기(장수)   권대선(정읍)  이태훈(전주)   장아름(전주)   김경미(전주)   임형준(전주)   김현종(군산)   이찬영(완주)   윤연희(정읍)   채명숙(정읍)  이현민(부안)   지우진(전주)   김정희(정읍)   김선경(전주), 이상 29명.

<2> 위임자; 전주(45)   익산(8)   군산(4)   완주(7)   정읍(30)   진안(21)   부안(11)   장수(10)  남원(35)   무주(2)   고창(3)   임실(4)   순창(4)   김제(2)   기타(4), 이상 190명

▣ 1부; 하승수 전 위원장 강연

촛불혁명은 (궁극적으로는 한국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박근혜 적폐를 청산하고, 재벌을 개혁하고, 수많은 개혁적 정책을 추진하는 것인데),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녹색당 등의 진보정당이 국회에 진출하고, 행정부를 점유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의 거대보수양당 체제에서는 국회에 진출하기도 어렵고 행정부 점유는 더더욱 어렵다. 왜냐면 거대 양당만 재생산하는, 잘못된 소선거구제 선거제도 때문이다.

따라서 소선거구제를 비례대표제로 바꾸어야 한다. 우선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여 지역구 200명, 비례대표 100명을 실시하고, 점진적으로 300명 전체를 비례대표로 선출해야 된다. 촛불혁명의 완성은 현재적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실시하는 것이고, 단기적으로 전면적 비례대표제를 시행하는 것이다. 녹색당이 이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앞장서야 된다.

▣ 총회

<1>활동보고

①전체현황보고 ②지역별 활동보고 ③회계보고 ※첨부파일 참조

<2>안건토론

①전북녹색당 운영규약안 제정 ※첨부파일 참조

②공동운영위원장 선출: 여성; 김선경(전주 당원) 남성; 임준연(진안 당원)

③사무처장; 유임, 배시근(김제 당원). 회계담당자 선출; 권대선(정읍 당원)

④감사 선출; 하영기(장수 당원)

⑤운영위원; 강찬형(전주)   박정희(전주)   김은주(전주)   임형준(전주 청년당원)   지우진(전주 청년당원)   최덕문(익산)   배미숙(익산)   김이명주(완주)   권대선(정읍)   고대경(부안)   하영기(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