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녹색당, 6.13 지방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시흥시 안소정 후보 8.21%, 파주시 김성윤 후보 3.31%, 파주시 송혜성 후보 5.23%, 수원시 한진희 후보 8.23%, 과천시 비례대표 14.26% 그리고 경기도 비례대표 0.52%

각자가 선 위치에서 열심히 뛴 선거였습니다.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원들과 평가 과정을 거쳐 이후 활동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경기녹색당은 시흥시 가선거구, 파주시 나선거구, 파주시 다선거구, 수원시 사선거구, 과천시의원 비례대표와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냈지만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하고 모두 낙선하였습니다. 높은 정치의 벽을 깨지 못했고, 녹색당의 정치력을 더 키워야 함을 절감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당원들과 평가 과정을 거쳐 이후 경기녹색당 활동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당내・외 어려운 조건에도 6.13 지방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열정적으로 참여한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6.13 지방선거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모두가 녹색당이 꿈꾸는 세상을 싹틔우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삶을 바꾸는 녹색 정치를 위해 나선 후보자, 선거 운동을 함께 한 모든 당원과 믿음과 응원을 보내준 지지자, 그리고 경기녹색당에 표를 준 31,462명 경기 유권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더 나은 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4일
경기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