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되면 제일먼저 4대강 수문부터 확다 마 열어재낄줄 알았는데, 아직도 물길은 답답하게 막힌 채 매일 매일 앓으며 녹색고름만 흘러나옵니다. 썩어가는 강, 죽어가는 생명들. 하루라도 어서 숨통을 열어야 합니다. 함께 모여서 외쳐주세요. 노래해주세요 ‘강을 흐르게 하라’ 8.12(토) 4시~7시, 한일극장앞에 모여주세요.  대구 당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내용 : 4대강 사진전, 수문개방서명운동, 청중들과 함께 하는 노래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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