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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내드립니다. 『보통사람-내가읽은 노자』

작성자
dragtiger
작성일
2020-10-14 10:47
조회
39

저는 평범하게 게으른 농부로 살아가는 한 녹색댱원입니다.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한 권의 책을 엮게 되어 소개드립니다.

『보통사람-내가읽은 노자』

책의 구성은 1장부터 81장까지의 전체가 원문, 간단한 원문풀이, 저자의 짧은 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문의 풀이는 『노자』의 시적인 맛을 잘 살렸으며 문장이 매우 부드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세 번째의 저자의 글은 각 장의 주요 내용과 관련된 1~2페이지의 짧은, 비교적 쉬운 글로 시의 형식을 빌리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시도 에세이도 아닌 그저 평범한 한 독자의 감상문이라고 한다. 또한 ‘해설 없는 해설서’요 ‘수양 없는 수양서’라고 말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형식을 뛰어넘는 감상문이기도 하고 해설서이자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수양서라고도 할 수 있겠다. 저자가 이해한 도를 말하기도 하고, ‘그’의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말하기도 하고, 이 사회와 사람들의 끝없는 욕망을 비판하기도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주제는 ‘爲無爲(함 없이 함)’를 통한 ‘평화’의 살아감이다. (인터넷서점의 책소개 중에서)

‘책소개’를 보니 더 부끄럽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구입해서 읽어주시면 너무 고맙겠지만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서점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e-mail : dragtiger@naver.com 김용범

첨부파일 : 교보캡쳐1.png
전체 4

  • 2020-10-14 10:48


  • 2020-10-15 04:09

    이 책을 쓰신 분이군요. 중국의 사상가에 그다지 큰 관심은 없었는데 윗글을 읽고 관심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책은 돈 주고 사서 봐야 한다...는 생각에 알라X에 주문을 했습니다. 마침 어제 우연히 듣게 된 주진우 프로그램에서 도올 선생님의 노자학 말씀도 있고 해서 더 관심이 생기는군요. 어떠한 내용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2020-10-16 18:20

    저도 기회되면 읽어보겠습니다..


  • 2020-10-17 09:29

    revol2002님, HONGCHO님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합니다.
    설명이 전혀 없고, 철저히 개인의 실천적인 관점으로 읽은 '노자'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