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ya escort izmir escort erotik film izle jigolo sitesi

당원게시판


Re:대의원추첨방식에 대한 사과와 즉각적 대책마련 및 시행을 요청합니다.

작성자
amajor7
작성일
2019-01-17 18:38
조회
130

<신진호 강서양천 공동운영위원장의 글에 대한 서울운영위원장의 입장>

1. 신진호님은 지난 71차 서울운영위 회의와, 몇 차례에 걸친 운영위 회의에서 서울녹색당 대의원 추첨 시 성별미표기 당원들이 누락된 것에 대한 문제제기와 당규개정을 제안하였습니다. 신진호 님은 대의원대회 당규 개정사항과 별도로 현재 대의원대회 구성 기준에 명시된 ‘대의원대회는 지역 및 성별 등을 고려하여’의 내용에 준하여 성별에 차별 없이 추첨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의사를 서울운영위에서 제안하였으며, 다수의 운영위원들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당규 개정 전에도 이 부분을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2. 하지만 이번 대의원 선출과정에서 논의 과정을 반영하지 못하고 기존과 같이 여, 남으로 성별을 구분하여 대의원을 추첨하게 되었습니다. 71차 서울운영위 회의에서 이 사안을 공유하고, 논의사항이 반영되지 못한 것에 대한 한계를 공유하며 회의를 마쳤습니다.

3. 71차 서울운영위 회의를 마친 다음 날 서울 사무처와 공동운영위원장단은 이 문제의식에 동의하여, 성별미표기 당원 32명 중 1명을 추가로 대의원으로 추첨할 수 있을지 선관위에 문의했고, 선관위에서 가능하다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이에 서울운영위원들께 온라인상으로 추가 추첨을 진행해도 좋을지 의견을 물었으나, 짧은 시간이라 많은 분들의 의견을 청취하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전의 회의에서 성별미표기자 당원들이 빠진 것은 보완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들어왔던 터라 추가 추첨을 결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신진호님의 제안을 수용하고, 미흡하게나마 반영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4. 그런데 그 이후 신진호님은 서울선관위원장과 통화를 했고, 위와 같이 사과를 요청하는 입장문이 나온 것입니다. 게다가 신진호님이 속한 서울녹색당운영위원회 텔레그램방에서 공유되고, 후속 추가 추첨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위와 같은 입장문을 보고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은 당혹스러운 감정을 표합니다.

5. 또한 사과를 요청한 주체설정에 문제가 있습니다.

(1) 선관위
- 성별미표기자가 추첨되지 않은 문제제기를 받아들여 선관위 논의 끝에 추가 추첨하기로 함.
(2)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
- 운영위원회는 성별미표기자 미추첨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고, 추가 추첨을 결정함. 추후 대의원대회 추첨과 세부사항은 TF를 구성하여 좀 더 보완하기로 결정함.
- 또한 신진호님 역시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의 구성원으로, 본인의 문제제기를 받아들이고 추가 추첨을 결정한 운영위원회에 사과를 요청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3) 사무처
- 사무처 역시 운영위원회의 입장을 존중하여 거기에 맞춰 실무를 진행함.

6. 현 당규가 만들어질 당시 '성별'은 여성/남성이었고, 이는 당원가입서에도 성별표기가 남/여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성소수자를 포함하여 장애인, 이주민, 청소년 등을 10% 내로 추가로 뽑는 방식으로 제외되는 당원들을 포함시켜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별미표기자를 추첨에서 누락한 부분은 반드시 보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울운영위는 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추후 대의원추첨부터는 이들을 포함한 추첨방식을 정하기로 이미 합의하였습니다. 구체적인 표본추출 방식을 정하기 위한 TF팀도 별도로 구성하여 상반기 내로 개정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7. 현재의 기준으로 이전의 텍스트를 해석하는 것은 전형적인 오류입니다. 설령 당규에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것은 발견된 당시 오류를 수정하고 개선하면 될 일이지 ‘현재 이런 문제의식을 가졌으니 앞에서 해왔던 것은 모두 잘못되었다’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서울운영위원회는 신진호님의 사과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미 합의된 사항을 다시 거론하며 마치 서울운영위, 서울선관위, 서울사무처에 문제를 돌리는 방식으로 서울녹색당 당원들에게 알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임 있는 서울운영위원회 운영위원으로서 이러한 입장문을 올린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은 신진호님께 입장문 철회와 당원이 오해할 수 있는 문서를 게시한 것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2019. 1. 17
김영준, 이상희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전체 0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
iddaa Siteleri Milanobet Canli Bahis Vegabet Mac izle kacakbahisyeri.com istanbul escort istanbul esc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