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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서울운영위원장의 입장문>에 대한 답변

자유토론
작성자
liltree
작성일
2019-01-18 21:08
조회
276

<서울운영위원장의 입장문>에 대한 답변

강서양천녹색당 신진호

 

1.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2인, 서울녹색당 사무처장, 서울운영위원 1인의

① 신진호의 글은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와 사무처가 대의원 추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책 마련 및 시행을 하고 있는데, 일을 제대로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받게 할 소지가 있으니 부적절하다.

② 대책을 이미 시행하고 있는 서운위와 사무처에 대책마련을 요청할 사안은 아니다.

는 의견을 수용하여, 2019년 1월 17일 21시 해당글을 수정하였습니다.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와 사무처에 위의 사항에 대해 오해받게 만든 점 사과드립니다.

 

2. 다음의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2인의 입장문 중 다음의 내용은 동의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⑴ 현 당규를 만들 당시 ‘성별’은 여/남을 뜻하는 것이었고, 따라서 신진호의 여/남으로만 추첨하는 기존방식이 잘못되었다(당규위반) 라는 의견은 오류이다. 당규의 오류로 인한 문제는 수정하고 개선하면 될 일이다.

⑵ 서울 선관위, 서울 운영위원회, 서울 사무처는 사과의 주체가 아니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기술합니다.

⑴이 오류인 이유는 <대의원추첨방식에 대해 대책 마련 및 시행, 사과를 요청합니다. (http://www.kgreens.org/member/?mod=document&uid=659&pageid=1)>의 ‘2. 요청의 이유 ① 대의원추첨에 있어서 성별을 여/남으로만 분류하는 것은 녹색당, 서울녹색당 당규위반이다, ②다양성 옹호의 강령에 위반한다, ③소수자대의원제도는 위의 문제가 되는 추첨방식의 변명이 될 수 없다’로 갈음합니다.

대의원추천에 있어서 ‘성별을 공란으로 둔 당권자들이 추첨에서 배제/차별받은 사안’에  당규상 책임이 ‘선관위, 운영위, 사무처’에 있습니다.

서울 운영위/사무처는 대책마련과 시행에 노력한 바 있지만 지난 11월부터 지속된 논의 과정 중에도 일정관리 및 공지, 선관위와의 소통을 소홀히 하여, 지난 12/28일 선관위가 기존방식대로 추첨을 진행하게 한 책임이 있습니다.

서울 선관위는 사무처에서 12/28일 ‘강서양천 수정안’에 대한 검토요청을 받았음에도, 동일한 날 기존 방식대로 여/남만을 추첨하였고, 서울녹색당 당규상 추첨방식을 정할 권리가 선관위에 있는 만큼 그 책임이 큽니다. 1/15일 서울 선관위는 서울 운영위원장 2인과 사무처에게서 ‘성별미표기당원에 대한 대의원 추가추첨 안’에 대해 제안받고 찬성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그 이후인 1/17일에 신진호 서울운영위원이 경과확인을 위해 선관위원장에게 전화문의를 했을 시, ‘기존의 방식의 추첨이 당규상 별 문제가 없고, 추가 추첨은 부적절하나 나머지 2인의 선관위원이 동의한 것이다, 사무처와 운영위원이 대의원추첨과 관련하여 선관위원회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등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서울 선관위는 지난 11월부터 서울 운영위와 사무처가 이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와중에도 수동적인 태도를 취해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과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한 다는 것은 어떤 문제가 있는 지 ‘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3. 서울녹색당 운영위원회/사무처에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① 성별을 공란으로 둔 당권자에 대해 추가 대의원 추첨을 시행한 것을 당원들께 알리고, 이 사안에 대한 이유와 그 동안 문제제기, 논의의 과정을 설명하고, 그 동안 추첨의 과정에서 누락되었던 당원들께 사과의 입장을 밝힌다.

② 당 업무의 진행/처리상황에 대해 당원, 운영위원에 공지하여 알리는 일을 구두가 아닌, 문서를 통해서 시행한다.

③ 장기적인 논의를 통해 처리할 사안과 단기간에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사안을 어떻게 구분하여 진행할 지 고민한다.

 

4. 위에 대한 근거로 날짜 별 진행사항을 기술합니다.

① 2018년 11월 10일 서울녹색당 69차 확대운영위원회

-대의원추첨에 있어서 성별을 공란으로 둔 당권자가 제외되는 문제에 대해 공식회의에서 처음으로 언급됨. 강서양천 신진호는 ‘대의원추첨에 있어 성별을 여/남으로만 선정하고, 성별을 공란으로 남겨둔 당권자를 추첨하지 않는 것은 당규에 위배된다’는 문제제기를 했고, 이상희 운영위원장은 이에 ‘미흡한 것이지, 위배된다고 보진 않는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신진호는 ‘미흡이라는 표현은 다수자 입장에서의 해석이다. 소수자의 관점에서는 위배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후 이상희 운영위원장은 당규에 위배되지 않는 다는 근거로 소수자대의원제도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확대운영위가 오전오후 진행되었음에도 대의원제도에 관한 논의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다음 운영위원회로 미뤄졌습니다.

 

② 2018년 12월 17일 서울녹색당 70차 운영위원회

-대의원추첨의 문제와 해결을 위한 몇가지 대안에 대해 강서양천 신진호의 PPT 발표가 있었고, 운영위원들은 문제의식에는 공감하나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다는 이유로 논의가 다음회의로 미뤄짐. 김영준 공동위원장은 사무처가 별도로 강서양천 신진호를 만나 당규수정안을 논의하겠다고 함. 서울녹색당 까페 강서양천모임 글 114번 대의원대회 관련 최종 당규수정안(181217 서운위 발표자료) 참조.

 

③ 2018년 12월 28일

-서울 사무처는 ‘강서양천의 수정안’을 서울녹색당 선관위, 전국당 선관위에 각각 검토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냄. 서울선관위는 이에 1/6일 답변함. 전국당 선관위는 답변하지 않음.

-서울 선관위는 기존의 방법대로 성별을 여/남으로만 분류하여 추첨제대의원을 추첨함. (선관위 추첨에 대해서는 사무처가 공지/보고하지 않아 서울운영위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④ 2018년 12월 31일

-강서양천 신진호는 서운위 텔방에 2019년 대의원 선출에 있어서 현 당규를 근거로 성별을 공란으로 남겨둔 분들도 동등하게 추첨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제안함. 이상희 공동운영위원장은 당연히 가능하다고 밝힘. 이에 사무처는 이미 대의원추첨이 끝났다는 언급이 없었음. 이상희 공동운영위원장도 이 사실을 알 지 못 하고 가능하다고 답변한 것으로 보임. (이후 이상희, 김영준 공동운영위원장은 위 제안에 대해 경과보고 없었음)

 

⑤ 2019년 1월 9일 19시

김영준 공동운영위원장의 제안으로 김영준, 엘리, 신진호는 당사에서 ‘대의원대회관련 당규 수정안’을 논의함. 이날 신진호가 개인적으로 사무처 살림국 담당자에게 전화 문의하여 이미 대의원 추첨이 기존의 방식대로 이뤄진 사실을 알게됨.

김영준과 엘리처장은 대의원대회, 서울운영위에서 논의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대의원대회 관련 수정안’은 상반기에 TF를 구성하여 서운위에서 당규개정하자고 함.

신진호는 이번 대의원대회에서 당규개정의 권한을 서울운영위도 갖게 된다면 그렇게 진행할 수 있겠지만 확신할 수 없다는 점, 매번 논의가 뒤로 밀리는 점, 총선 등 중요한 논의들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오류를 바로 잡는 사안들은 최대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근거로 지금 협의할 수 있는 수정안은 대의원대회에 가져가자고 제안함.

신진호는 김영준, 엘리처장의 의견을 수용함.

 

⑥ 2019년 1월 14일 서울녹색당 71차 운영위원회

신진호는 2019년 대의원 추첨이 성별을 공란으로 둔 당권자를 제외시키는 방법으로 이미 시행된 것에 대해 참담하고, 당사자로서 화나는 일이라고 발언. 이에 서울운영위원들은 별 다른 발언 없음.

 

⑦ 2019년 1월 15일

이상희 공동운영위원장이 서운위 텔방에 ‘성별표기 무응답 당원 중 대의원 1명 추가 선출의 건’을 제안. 운영위원들이 승인해준다면, 1월 17일에 선관위와 성별을 무응답으로 표시한 35명의 당원 중 1명을 추가 추첨하는 방법으로 시행하자고 제안함. 운영위원들의 답변기한을 1월 16일 오후 4시로 명시하고, 답변 결과에 따라 추진한다라고 함.

신진호는 위 의견에 동의의사를 밝히고, 현 당규상 추첨방식은 선관위의 권한이기 때문에 서운위의 의결이 없이도 선관위에 제안하여 승락한다면 시행할 수 있다고 밝힘.

김영준은 선관위는 추첨방식을 정할 뿐, 서운위가 대의원진행 전반을 주관하기 때문에 운영위원들이 의견을 주는 것이 맞다고 발언하였고, 선관위에서 추가추첨 의견에 동의의사가 있었다고 전달함.

 

⑧ 2019년 1월 16일 4시

대의원 추가선출 안에 대해 다른 서울 운영위원들이 답변하지 않음. 이상희, 김영준 공동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들의 의결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1/17일 선관위와 위 안을 어떻게 진행할 지에 대해 보고한 바 없음.

 

⑨ 2019년 1월 17일 08:23

종로중구 푸름 운영위원이 늦었지만 위 제안에 대한 동의의견을 밝힘.

 

⑩ 2019년 1월 17일 10:22

신진호는 추가선출에 대해 운영위원들의 의결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두 운영위원장과 사무처가 선관위와 어떻게 이 안을 진행하는 것인 지 공지된 바가 없어, 진행사항 확인을 위해 송영덕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전화하여 확인함.

송영덕은 자신은 기존의 여/남으로만 추첨하는 방식이 당규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서울 운영위원(신진호)이나 사무처 살림국 담당자 등이 선관위원회에 대의원추첨방식과 당규에 대한 선관위의 해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함. 자신은 추가추첨에 대해 반대입장이나 나머지 2명의 선관위원은 동의한다고 하여, 선관위에서 추가선출을 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설명함.

이에 신진호는 성별을 공란으로 둔 당권자를 추첨에서 제외하는 것은 큰 문제이고, 당규 어디에도 그러한 차별/배제를 명시한 바 없고, 당규위반으로 해석한다고 말함.

송영덕은 재차 현 당규 상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전화를 끊음.

 

⑪ 2019년 1월 17일 12:40

신진호는 ‘대의원추첨방식에 대한 사과와 즉각적 대책마련 및 시행을 요청합니다’ 글을 게시.

 

⑫ 2019년 1월 17일 16:16, 17:51

김영준은 신진호에 전화하여 위의 글은 부적절하니 삭제해달라고 함.

엘리처장은 신진호에 전화하여 위의 글을 보고 사무처에 문의전화가 오니 힘들다며 글 삭제를 요청함.

 

⑬ 2019년 1월 17일 18:25

김영준, 이상희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신진호 강서양천 공동운영위원장의 글에 대한 서울운영위원장의 입장> 글 게시

 

⑭ 2019년 1월 17일 21시

신진호는 김영준, 엘리처장의 서울운영위와 서울사무처가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 대책을 시행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이 글에 표시되지 않아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점을 수용하여 해당 내용을 명시하여 글을 수정함.

전국당의 대의원 추첨방식에 대해 11월 23일 전국당 사무처에 문의했지만 사무처의 사정으로 인해 답변이 늦어졌고, 답변의 기한도 기약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설명을 받았으나, 위 글의 수정을 위해 18시 30분 무렵 전국당 실무자와 통화를 하였고, 알게 된 정보를 바탕으로 서울시당과 전국당을 구분하여 글의 내용을 수정하였음.

 

⑮ 2019년 1월 18일 11:51

신진호는 서운위텔방에 ‘사무처에서 서울/선관위에 수정안 검토 요청한 날짜, 답변한 날짜, 서울녹색당 추첨제 대의원 추첨일정 공지 여부, 서울녹색당 추첨제대의원 추첨날짜’에 대한 확인요청을 함. 16:39 사무처장에게서 다음과 같이 답변받음.

-수정안 검토요청 12/28일, 서울선관위 회신 1/6, 전국선관위 답변없음.

-추첨제대의원 추첨일정은 공지하지 않음.

-서울녹색당 추첨제대의원 추첨한 날짜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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