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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당신의 생각, 느낌 그것이 당신의 진실입니다.

작성자
슬픈겨울베짱이
작성일
2019-10-03 03:11
조회
55

대학입시제도가 공정하지 못하므로 학종을 개정하겠다고 하는 대통령과 교육부장관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근본적으로 잘 못 된 문제 인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sky대학, ??공대같은 지방대학, 수도권대학, 지방대학, 전문대학, 고졸자를 포함한 대학졸업증서가 없는 사람들은 그많큼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대로의 현실적 사회의 대우를 받는 것이 정당하고 sky대학 졸업증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금의 사회적 특권을 누리는 것이 정의롭다는 당위성을 주는 불공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도 누적된 선대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위치에 불가혁적인 영향을 받는 가운데..., 출발점이 월등히 불평등한데...

왜 100개 받게 없는 데 금메달 수상자가 40개, 은메달 수상자 30개, 동메달 수상자 20개, 그 이외에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은 10개를 가지고 아귀다툼을 하여야 하고, 그것이 맞다고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은 절대 악의 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학입시제도 개혁이라는 꼼수로 구조적인 사회불평등은 결코 보다 정의로운 방향으로 개혁될 수 없습니다.

1. 장학금 - 장학금은 성적이 높거나 가난한 사람만 받는 것이 반드시 정의로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우기 공적 장학금처럼 소득과 성적 등 규정이 명확한 것이 아니고 대학 자체에서 결정하거나 사적 장학금이라면
성적이 높지 않아도, 가난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표창장 - 원본도 없습니다. 원본이 없는 데 사본이 위조된 것인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지요...
총장의 직인은 반드시 총장을 통해서 찍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반론 - 지금은 아니라면 반론을 철회하겠습니다.
27년전 1992년 저의 졸업증서에는 상부 왼쪽에 대장과의 간인이 있고
순서는 단과대학장의 날인,
그 다음에는 총장의 날인,
맨 하단에는 학위등록번호와 교육부장관의 날인이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와 경험을 가지신 분이라면 한 번 보시죠...

뭐 할 일이 없어서 단과대학장, 총장이 몇 백명인지 몇 천명인지 도장 찍는 거 일일이 확인하셔야 하고, 가능하기나 할 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우기 교육부장관의 직인이 찍힌 것에 요사이 새롭게 놀랐습니다. 장관님께서 그 많은 대학에 본인의 직인이 찍힌 것을 관리할 수 있으실 는지..
내가 졸업한 학교의 졸업증서에만 교육부장관의 직인 날인되어 있는 것인가?

고등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도 중학교 때 봉사활동을 했고, 인터넷에서 찾아 봤는 데 뭐 그리 봉사활동이 많은지 스펙쌓긴지 봉사활동인지...
무책임한 부모로서 스펙쌓기를 위해서면 하지도 말고 할거면 심신이 무리가 안되게 열심히 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아이를 포함해 우리아이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께는 미안하지만 사회적 기준으로 좋은 학교라고는 할 수 없는 학교에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회적 기준이고 저는 우리아이와 그 친구들이 다니는 그 학교가 좋습니다.
참 한심한 아버지입니다. 능력있는 분들은 대학에서도 봉사활동이 있었구나, 그렇게 많았구나, 그래서 대학교수, 국회의원, 사회지도층 인사(?)
이런 분들의 자제 분들은 스펙을 쌓았구나. 종류도 그렇게 많구나
그렇게 종류가 많은 것을 대학총장님께서는 직인이 찍히는 그런 봉사활동들을 하나 하나 챙기고 계시는 구나하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3. 부자되세요!

1단계 브로커를 찾고 그를 통해 한 길을 걸어온 고지식하고 순진한 매개체와 관계를 유지하라.
2단계 브로커를 통해 목표 타겟이 발을 담그게 하라.
3단계 코를 걸어라
4단계 못빠져 나가게 부담을 지우고 머니게임을 실행하라.

이게 투잔지 투긴지 모르겠지만 실제 투자자는 뒤에 숨고 특수목적회사를 통한 프로젝트 사모펀드, 부동산개발의 실체입니다.
박정희(역사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두환 군사독재시절에 그 정권의 정당성부재에 따른 사법부 특히 검찰과의 결탁에 따른 무소불위의 검찰권력 반드시 개혁해야 하고, 불행하게도 조국, 지금 아니면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전문가(?)의 권위(?)가 아니라 당신이 지금 이 순간 느끼는 그 생각, 그 감정이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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