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ya escort izmir escort erotik film izle jigolo sitesi

당원게시판


[선거운동] 오영주_당무위원 후보자

작성자
오영주
작성일
2021-01-10 14:25
조회
126

[선거운동] 오영주 당무위원 후보자

내일부터 본격적인 당무위원 선거, 투표✔가 시작되기 때문에, 오늘까지가 마지막 선거운동 기간이 됩니다. 하여 당원 분들에게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당이 어렵다고 인지한 당원들이 그 마음들을 모아 비상대책위를 꾸려보자는 의지에 공감하여, 혁신위원으로 출마, 혁신위원회를 결성, 3개월 동안 고심하고 또 고심하여 혁신안을 낸 혁신위원 중 한명입니다. 혁신안의 가장 큰 맥락 중에 하나가 당의 업무를 원활하게 하고자 하는 그룹을 형성하여, 당의 업무를 전담케 하고자한 선출직 당무위원회의 설치입니다.

당무위원회의 업무는 기존에 공동위원장 정책위원장 사무처장이 모여 하던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당의 실질적인 일상의 업무와 대외적 대변인의 역할을 해내는 단위입니다. 하여 지역당과 분과별 위원회가 자신들의 업무에 더 집중하고, 하여 실질적으로 당의 구조와 조직을 튼튼하게 해나가는 당력 강화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당은 풀뿌리 정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정치를 맡아서 해야 할 지역당의 역할이 도리어 전국당의 일상 업무에 치여 원활한 풀뿌리 정치를 펼치는데 그 한계를 지녀왔습니다. 이제라도 그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풀고자, 혁신위원회에서는 당무위원회 설치를 제안 드린 것입니다. 하여 종국에는 풀뿌리 정치의 완성을 꿈꾸는 것입니다.

요즘 대감염 시대를 살아내면서 한국사회도 구조적인 변화의 요구에 놓여있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왔던 기존의 삶의 방식에 여러 모순들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국가는 물론 개인들도 자신들의 삶의 자리에 가감(加減)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 받고 있습니다. 내가 버릴 것은 무엇인지, 이 어려운 시기에도 내가 지녀야 하고,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매일매일 끊임없이 질문 받고 있습니다. 사회는 사회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옳은 것인지, 마치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도 고민 합니다. 일상이 매일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 이 시기에 어떤 답을 해야 할까요.

풀과 바위, 뭍 생명에게도 책임의식과 동료의식을 지닌 녹색당원들의 답은 일반인들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안위는 물론 이웃과, 공존하는 생명들과의 공생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의 집합체인 녹색당,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원의가 정책이 되어 이 사회에 직접 정치로, 피부에 와 닿는 생활정치로 꾸려지기를 원하는 우리들, 이젠 그 일을 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동안은 조직을 정비하는데 보낸 역사(경험의 시간)였다면, 이제부터는 좀 더 힘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데 협심하는 정당의 모습을 갖춰야 하겠습니다. 그 모습은 지금까지와는 달라야 하고, 더 힘차야 한다고 봅니다. 바꿔봅시다, 하여 제대로 한번 해봅시다, 자료와 재료(혁신안과 당원들의 의지)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 이젠 직접정치 해 나갑시다.

이 시대가 녹색당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녹색당을 부르고 있습니다. 세계녹색당이 한 힘으로 한국녹색당이 비상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이제 우리가 합시다. 저와 여러분이 그 일을 해나갈 바로 그 사람입니다.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뜻을 지닌 당원들이 지치지 않도록 주어진 시간(다음 한 주)내에 관심과 협심의 모습 보여주시길 청합니다. 문자를 받으시면 꼭 투표✔해주시고, 주변 당원 분들에게도 투표✔독려 부탁드립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어 온 정당, 우리 손으로 키워나갑시다.

당원여러분, 저와 함께 이번 제1기 당무위원회에 함께 하시겠습니까, 후보들이 내민 손, 힘있게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