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ya escort izmir escort erotik film izle jigolo sitesi

당원게시판


[후보자 추천 요청의 글] 안녕하세요. 녹색당 당원 여러분, 김혜미입니다.

작성자
hye72994
작성일
2019-10-22 00:16
조회
497

[녹색당 예비 후보자 추천인 모집의 글 _ 김혜미]

안녕하세요. 당원여러분.

2020 총선 예비후보 출마자 김혜미입니다.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녹색당의 여성 정치인들을 보며 입당 하였고, 청년녹색당에서 녹색정치공부 모임을 하며 녹색당에 대한 애정을 키웠습니다. 올해 2020 여성출마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면서 ‘녹색당의 정치’를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직접 국회로 들어가 녹색정치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우려로 전 세계 곳곳에서 ‘멸종저항’ ‘기후위기 비상행동’ 운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이 살아가야 할 터전에서 멸종되는 생명들이 있다는 것은 ‘사람이 먼저’인 정치는 실패작 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그간 한국사회는 정착과 폐허의 삶을 반복하며 성장주의 이데올로기에 갇혀 꼼짝 못했던 세대들이 오로지 성장만을 추구하며 직진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생태계는 짓밟히고 사람은 ‘생산력’으로 점수 매겨지며 그 안에서 여성, 장애인, 소수 자들의 목소리는 지워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대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지구의 시계는 이제 녹색정치의 시대로 맞추어져야 합니다.

<보편적 복지와 보편적 권리!>
저는 복지를 공부하고, 복지운동을 했습니다.
줬다뺏는 기초연금 운동, 어린이병원비 100만원 상한제 운동, 복지국가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그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보고 듣고 만났습니다. 더 가난하다는 이유로 국가의 복지제도에서 투명인간이 되고, 아프다는 이유로 빚더미에 앉아야 했습니다. 가난하니까, 술 한 잔 하는 것, 담배 한 대 피는 것은 사치였고, 가난하니까 아프지도 말아야 했습니다. 이러한 참담한 현실과 개인의 서사를 보며 제도와 정책의 빈틈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이제는 복지도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정상가족만 사람 취급받고, 지식인들이 그어놓은 기준선에만 맞추는 ‘복지’를 넘어서 모든 시민을 위한 ‘보편적 권리’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모두를 위한 기본소득 도입’과 ‘모든 종을 위한 주거권 보장’을 주장합니다. 기본소득은 인권이고 주거권은 모든 생명의 기본권입니다. 모든 종의 생존권과 평등권을 지킬 수 있는 사회정책과 주거정책을 통해 빈곤과 불평등 해결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복지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편견, 제도의 편협함을 전면적으로 문제제기 하겠습니다.

<여성이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 정치로!>
지금 한국정치의 얼굴은 55세 남성입니다.
우리 시민들은 매 선거 때마다 부활하는 ‘올드보이’들을 만나야 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청년, 여성들의 삶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 증거로 여전히 미투, 디지털 성범죄 법안 100여 개가 계류 중입니다. 국회 안에서 여성의 인권은 허공에 날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정치적 상황은 여성이 바꿔야 합니다. 페미니즘을 통해 더 확실한 민주주의를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혐오와 차별, 불평등으로 얼룩진 시민들의 얼굴을 평등과 정의로 닦아 냅시다. 미투 이후에 직장과 가정의 민주화가 시작되고 있다면, 이를 완성시킬 수 있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젠더폭력방지기본법, 차별금지법 제정에 힘써 더 이상 여성과 소수자가 억압받지 않는 세상, 녹색당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녹색, 모두가 지지하는 것으로!>
녹색당에서 정치경험을 시작했고, 녹색당으로 정치를 배웠습니다.
녹색당 활동을 하며 정치로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녹색당에서 만난 가치와 신념으로 적어도 제 세상은 바뀌었습니다. 녹색당은 관점이 있는 정치를 합니다. 저는 이 녹색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정치의 영역에서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이제는 녹색을 지지하지 않으면 대안이 없습니다. 먼저 유럽이 그렇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시아, 그것도 최초로 한국에서 만들어 내야합니다. ‘미래가 없는데 학교를 왜 가냐’ 라고 묻는 등교거부 기후위기 시위 청소년들에게 답을 주어야 합니다. 지역 사회 내에서 폭염으로 뇌가 녹는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녹조로 뒤덮인 강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생명들과 해마다 개체수가 줄어가는 동식물들을 안타까워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녹색을 선택하고 지지해야 합니다. 녹색당에 투표하는 것이 바로 ‘국회개혁’ ‘정치개혁’이라고 뜨겁게 외치겠습니다.

시간은 녹색당의 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정의로운 전환은 지금 당장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제 녹색당에서 국회로 이런 이야기를 퍼뜨릴 김혜미를 지지해주세요. 저와 함께, 보편적 권리, 여성의 목소리, 녹색 지구를 되찾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전체 9

  • 2019-10-31 09:05

    울산 남교용 추천합니다


  • 2019-10-22 13:48

    김유리/서울/추천합니다~!


  • 2019-10-25 17:35

    김은지/강원/추천합니다


  • 2019-10-25 21:12

    최수인/대구/추천합니다


  • 2019-10-27 20:13

    이여경/서울/추천합니다. 응원해요!!


  • 2019-11-01 23:17

    박종래/서울/추천합니다


  • 2019-11-03 09:48

    김희경/ 경기 / 추천합니다


  • 2019-11-05 16:31

    부산/이동환 추천합니다.


  • 2019-11-07 11:59

    전북/장영균/추천합니다


iddaa Siteleri Milanobet Canli Bahis Vegabet Mac izle kacakbahisyeri.com istanbul escort istanbul esc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