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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시민행동] 100+1주차 : 다시 탈핵을 이야기합니다. (후기 : 최정희)

작성자
이상희
작성일
2019-09-20 14:16
조회
56

2015년 3월 5일부터 2017년 2월 16일까지 100주간의 탈핵시민행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9월 19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탈핵시민행동'을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치로 다뤄지길 바라는 기후위기, 탈핵은 뒷전이고 원내 제1야당이 거리로 나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 조국사퇴 뿐인 날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치혐오, 정치무용론만 키워지는 시기에 정작 정치로 풀어야 할 과제들은 뒤로 밀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녹색당이 탈핵시민행동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던 이유가 그것이기도 하고요. 지난 탈핵시민행동 100주차에 새로운 1주를 더하는 날, 탈핵시민행동에 함께한 최정희 강원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녹색당 목요탈핵행동
광화문 세월호기념관 앞에서 정당연설회를 했습니다.
서울, 울산, 광주, 강원(저요!^^) 지역의 탈핵특위 위원들과 전국당•서울 사무처 식구들까지~ 역시 여럿이 모이니 힘이 팍팍 나네요.

원래 광화문역 7번 출구 앞에서 할 계획이었으나 자한당이 으리으리한 천막까지 치고 조국 사퇴 서명전을 하고 있었어요. 누가 더 나쁘냐, 덜 나쁘냐로 정쟁만 벌이는 제1야당. 한숨이 나옵니다.

당장 한빛 3, 4호기의 콘크리트 격납 건물에서 200개의 구멍이 발견되었고, 주증기 배관라인에서는 내 키만한 157cm의 대형 구멍이 뚫려 10cm의 벽으로 아슬아슬 견디고 있었습니다. 사실상 벽이 뚫린 거나 다름없었음에도 사고가 나지 않은 건 정말 기적입니다. 이 공포스러운 현실!!! 제1야당은 국민의 안전과 건강에는 관심 없어 보입니다.

10만년 보관해야 할 핵폐기물은 또 어쩔 것입니까?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는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던 신고리 5, 6호기 공론화 형식을 그대로 따르겠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심각한 기후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대로의 삶의 방식을 유지한다면 북극의 남은 얼음은 10년 안팎으로 사라질 것이고 30년 후엔 인류도 생존에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함께해 주세요. 이제 우리는 성장과 발전을 향해 달려갈 것이 아니라 멈춰서 생명을 돌보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습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말대로 학생들의 말을 듣기 싫다면 과학의 말을 듣고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함께 행동해야 합니다!!!

기후위기를 외치는 이들의 행동이 급진적인 것이 아니라, 기후위기 상황이 급진적입니다!!!

#탈핵시민행동 #녹색당탈핵목요행동 #921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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