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ya escort izmir escort erotik film izle jigolo sitesi

당원게시판


출마의 변

2016총선
작성자
이계삼
작성일
2015-10-27 13:25
조회
9847

저는 이번 20대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예비후보자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저는 2012년 1월부터 지금까지 ‘밀양 765kV송전탑 반대 대책위’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 이전에는 11년간 중등 국어교사로 재직했습니다. 밀양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 군복무와 초임교사 시절을 합한 12년 동안 밀양을 떠나 살았고, 나머지 31년을 밀양에서 살아왔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 ‘줄반장’도 못해보았고, 성정이 여린지라 사람들 앞에 설 때는 가슴이 쿵쿵 뛰기부터 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이제는 밀양 대책위의 일꾼으로 마이크를 잡고 기자회견 사회를 보고, 구호를 선창하기도 합니다. 여러 사건으로 기소되어 십여 차례 경찰 검찰 조사를 받았고, 법정에 서기도 했습니다. ‘집 나온 노라’처럼 체제의 바깥으로 스스로 걸어 나와 싸움의 자리에 들어온 사람으로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고, 늘 긴박한 사안들이 이어지는 투쟁의 현장에서 체면을 따질 계제가 아니었으므로 이 모든 일들은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선거에 출마하는 일 만큼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을 제 자신에게 쳐 놓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존경하는 벗들의 제안이 있었지만 번번이 피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밀양송전탑 싸움의 도정에서 제게도 무언가 변화가 생겼고, 조금씩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몇 달간 고민 끝에 출마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 고민과 결단의 과정을 들려드리는 것으로써 제 출마의 변을 대신할까 합니다.

먼저, 우스갯소리삼아 짧은 일화를 하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밀양송전탑 13차 공사 재개가 이루어진 2013년 10월경, 밀양에는 매일 3천명의 경찰 병력이 배치되어 주민들과 엄청난 충돌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무렵, 제가 예전에 근무하던 학교의 동료였던 선생님 한 분이 새벽에 목욕탕에 갔다가 밤샘 근무를 마치고 온 경찰관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제게 전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뜨듯한 목욕탕 욕조 안에 둘러 앉아 송전탑 싸움 현장에 차출되어 나름대로 고생하는 이야기를 가로세로 떠들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문득 이런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반대위 사무국장하는 이아무개, 그 아(애)는 (경과지) 주민도 아니면서 와 그렇게 설쳐 쌓노. 글마도 나중에 정치할라고 그라겠제?” 이 이야기에 다른 경찰관들도 모두 적극 동의를 했다고 합니다. “정치 안할라믄 뭣땜에 그렇게 사서 고생하겄노”라면서.

아마도 그들에게 정치란 ‘금배지를 달기 위해’, 그리고 ‘한 번 단 금배지 계속 달 수 있기 위한 노력’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정치는 ‘더러운 것’이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일 것입니다. 그들에게 정치는 ‘잘난 사람들의 자기 성취의 장이자, 사적 이익의 각축장’일 것입니다. 별 뜻 없이 뇌까렸을 그들의 대화 속에 오늘날 한국 정치에 대해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공유하는 무서운 편견과 왜곡의 전모가 담겨 있습니다.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 활동을 하면서 많이 놀라기도 했고, 또 마음 저렸던 것은 어르신들이 매우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연대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그리고 밀양을 찾아 온 정치인, 정부 관료, 언론인들 앞에서 터뜨리는 당신들의 울분은 끝내 ‘국가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일생동안 국가의 존재에 의문을 품었던 적이 없었고, ‘국가가 하는 일에는 협조해야 한다’는 믿음이 당신들의 소박한 공민의식의 전부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밀양 송전탑 사태라는 횡액을 지나면서 깨닫게 된 국가는 ‘피땀 흘려 가꾼 내 재산, 내 농토’를 빼앗아가는 강도였고, 그들의 삶의 전체였을 ‘마을공동체의 평화’를 갈가리 찢어놓는 협잡꾼이었습니다.

국가에 배반당한 밀양 주민들은 ‘정치’에 희망을 걸었습니다. 국회의원이 밀양 현장을 찾으면 어르신들은 그들 앞에서 넙죽 큰절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살려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 싸움에 들어와 활동하던 지난 4년 내내 저는 단 하루도 이 나라의 정치를, 정확히 말하면 ‘국회’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난 4년동안 수십차례나 어르신들과 새벽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와 자료를 들고 국회 의원회관을 누비며 호소하고 또 호소하였습니다. 때로는 진상조사단 구성을 촉구하면서, 때로는 공사 재개를 막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때로는 밀양 주민들이 한 목소리로 반대했지만 밀양 싸움을 잠재울 비장의 무기처럼 선전되던 이른바 ‘밀양법’(송·변전시설 주변지역 지원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약칭 ‘송주법’) 제정을 막아내고자, 국회의원이 안 되면 보좌관이라도 만나기 위해 의원실을 누볐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환대받지 못했습니다. ‘정치의 부재’로 고통 받고 있는 주권자들이 주권을 위임받은 자들에게 아주 작은 책임이라도 질 것을 부탁하는 자리에서 보험외판원처럼, 다단계 판매원처럼, 옹송거리며, 고개 조아리며, 굽신거려야 했습니다. 어르신들과 일정을 마치고 국회를 떠나올 때마다 저는 진한 비애를, 외로움을 느껴야 했습니다. 수십 번 국회를 다녔지만, 단 한 번도 이런 감정 속에 빠지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순간이 있습니다. ‘밀양송전탑 국회 진상조사단’ 구성을 위해 밀양 주민들이 총력을 기울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밀양송전탑 국회 진상조사단’은 2012년 1월 16일, 산외면 보라마을 이치우 어르신이 분신 자결한 직후, 18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서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18대 국회 임기가 거의 끝나가던 시점이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A4용지 한 장짜리 보고서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9대 국회가 개원한 직후 밀양 주민들은 다시 진상조사단 구성을 위해 활동했고, 우리는 그 결과를 낙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새누리당이 적극적으로 반대했고, 몇 명의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야당 의원들은 사실상 방조했습니다. 진상조사단 구성 여부를 결론짓던 상임위 회의 날, 밀양 주민들은 대표단을 꾸려 국회로 올라가서 방청했지만, 크게 낙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밀양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볼 낯이 없어 고개를 떨군 채 국회의사당 건물을 돌아 나오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부북면의 ‘야전사령관’ 한옥순 할매가 벼락같은 고함을 질렀습니다. “우리는 점마들 안 믿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는다!”

이 가난한 믿음대로, 밀양 주민들은 맨몸으로 맞서 싸워야 했습니다. 6.11행정대집행, 우리는 지금도 그 때의 영상을 정면으로 바라보지 못합니다. 알몸으로 몸에 쇠사슬을 감고 저항하던 할머니들의 농성장 위로 올라와 큼직한 칼로 천막을 북북 찢던 경찰들, 아무런 망설임 없이 쇠사슬을 감고 있던 어르신들의 목에 절단기를 들이대던 경찰들, 지옥 같은 절규와 통곡, 그 뒤로 반년 가까이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항우울제를 처방받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신경정신과 병원을 다니던 기억들까지…. 이 모두는 국가와 자본이 그 원인을 제공하고 ‘정치의 부재’로써 완성된 고통의 파노라마였습니다.

두 분의 어르신이 목숨을 버렸고, 수백세대 주민들이 10년 동안 싸웠습니다. 저와 대책위의 일꾼들이 몇 년간 사생활을 거의 반납해가면서 개미처럼 일하고 또 일했건만 저 끔찍한 76만5천볼트 송전탑은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던 것일까요. 전기가 남아돌고 있고, 전력 소비의 가파른 증가세는 이미 꺾였으므로 새로운 핵발전소와 송전선로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왜 저들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전국 곳곳에 발전소와 송전선로를 짓겠다며 새로운 싸움판을 만들어 나가는 것일까요. 핵발전소 건설이 누구의 배를 불리기 위한 술책인지, 그것이 지금 무엇을 짓밟고 있는지, 태어나지 않은 미래를 어떻게 살해하고 있는지를 우리는 알게 되었지만, 그것이 밀양 주민들의 10년의 저항이 밝혀낸 중요한 진실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않지만, 왜 전국 곳곳의 ‘또 다른 밀양들’은 머리띠를 매고, 어설픈 팔뚝질을 하며 투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가고 있는 것일까요.

저들의 음모와 협잡, 거짓말과 폭력은 ‘현행 법령과 제도’가 그 정당성을 보증해 주고 있습니다. 정치가 나서서 이 ‘제도와 법령’을 뜯어고치지 않는 한, 이 모든 소용돌이는 끝없이 이어질 수밖에 없음을, 이에 대한 정당한 저항은 모두 ‘불법’이 될 수밖에 없음을, 그리하여 세상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을 것임을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부딪쳐야 합니다. 누가 이것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누가 이 일을 하려고 하는가. 답은 분명합니다. 바로 녹색당입니다. 녹색당이 국회로 들어가, 비록 한 석이 되든 두 석이 되든, 저들의 법령과 제도가 구축한 성채에 부딪쳐 싸워야 합니다. 10년이 걸릴 지, 20년이 걸릴 지, 그 이상이 걸릴지, 시간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이런 믿음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머리’ 속에서 나와서 ‘누군가에게 이렇게 해 보자’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마음’에서 나와 ‘나 자신이 이렇게 해 보려 하는 것’이 바로 희망”이라는 것을 저는 문자 그대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을 공유하는 이들의 정당이 바로 녹색당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둠을 저주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한 자루 촛불을 켜는 일입니다. 캄캄한 밤길에 주저앉은 이가 더듬어 길을 찾아가는 것에는 거대한 조명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 자루 촛불이면 넉넉합니다. 녹색당은 너와 내가 손잡고 밝힌 따뜻한 한 자루 촛불의 불빛으로 힘없고 약한 이들, 세상사에 좌절한 이들을 불러 모을 것입니다.

후쿠시마 사태를 겪던 2011년, 수업이 없는 빈 교실에 앉아 핵발전에 관한 책들을 읽으며, 학교를 그만두고 나면 탈핵운동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던 그 결심이, 이치우 어르신이 분신 자결하셨을 때 현장으로 달려가면서 제게 닥쳐오던 어떤 예감이 결국 이 자리까지 저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2013년 10월 어느 날, 밀양송전탑 현장 근무를 마친 경찰관들이 목욕탕에서 가로세로 떠들던 그 대화로 돌아갑니다. 그들이 뇌까린 그대로 저는 ‘정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 봐라.’ 최소한 그들에게 만큼은 어이없는 존재증명을 당하지 않으려는 옹졸한 자기보호본능으로 지금껏 선거에 나설 것을 청하는 친구들의 살뜰한 제안을 물리쳐 온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거 봐라.’ 제게 던져질 그들의 비아냥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나, 빌라도가 붙잡혀온 예수를 문초하면서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했을 때 예수님이 답한 바대로, 그것은 ‘너의 말’입니다. 그것은 ‘너희들의 정치’입니다. 저는 녹색당과 함께 ‘우리의 말’, ‘우리들의 정치’를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이 캄캄한 세상에 넘쳐나는 폭력, ‘태어나지 않은 이들을 향한 살해’에 맞선, 자유인의 투쟁일 것입니다.

입이 떨어지지 않아 마음을 정하고도 한참이나 지나 출마 결심을 밝힌 저에게 밀양의 어르신들은 환하게 반색하며 반겨주셨습니다. 아내와 아들도, 밀양 대책위의 동료들도, 수년간 동고동락해 온 친구들도 제 선택을 지지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닥쳐 올 선거 일정을 최선을 다해 완주하겠습니다. 이번 20대 총선에서 녹색당의 원내 진입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끝내, 승리하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함께 싸웁시다! 감사합니다.

2015년 10월 27일

녹색당 당원 이계삼 올림

전체 155

  • 2015-10-27 13:26

    쑥스러운 부탁입니다만, 제가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당권자(최근 3개월 내에 당비를 납부한 당원 및 후원당원) 2% 이상의 추천이 필요합니다. 이 글을 읽고 저를 추천해주실 분은 추천댓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5-11-10 22:33

      온 마음으로 이계삼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2015-10-27 13:59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2015-10-27 15:00

      시도별 인원을 확인해야해서 지역을 함께 적어야겠네요. 서울/ 박정경수입니다.


  • 2015-10-27 14:09

    마음을 담아 지지하고 추천합니다.


    • 2015-10-27 14:13

      참. 소속을 안 밝혔군요. 군포당원 김현입니다.


  • 2015-10-27 14:14

    비례대표로 이계삼 당원님께서 출마 결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 서울/은평당원 이상희


  • 2015-10-27 14:24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양천 / 김은희


  • 2015-10-27 14:38

    이계삼 당원의 출마를 추천합니다. 서울 중랑 장미


  • 2015-10-27 14:45

    글 읽고 울컥했어요. 저도 이계삼 선생님을 20대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전북 / 김소연


  • 2015-10-27 14:45

    이계삼 당원님이 걸어오신 지난 길과 신념을 응원하면서
    비례대표 후보 추천합니다. (경기 고양당원/ 우승인)


  • 2015-10-27 14:59

    이계삼 당원의 출마 결심에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비례대표 후보 추천합니다. (대구/변홍철)


  • 2015-10-27 15:08

    이계삼 선생님이 힘든 고민끝에 내린 이 결정을 지지합니다. 저 역시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구 김우창)


  • 2015-10-27 15:23

    서울 마포 변규홍당원입니다.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이계삼 선생님께서 사회를 보신 녹색당 교육정책 토론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주지교과에 매몰되어버린 -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것에 매몰되어버린 초중등교육을 인간의 삶,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을 위한 교육으로 재설계하는 녹색교육, 아무도 시도하지 않을 그 녹색시민교육에 대한 제언이라고 이해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2015-10-27 15:49

    서울 서대문 김형수입니다. 이계삼 선생님을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0-27 15:51

    서울 녹색당원 이보아입니다. 비례대표 후보 추천합니다


  • 2015-10-27 16:00

    추천합니다. 경기 과천 서형원.


  • 2015-10-27 16:10

    부산녹색당 유윤영입니다. 추천합니다.


  • 2015-10-27 16:25

    감사드리며 당연히 추천합니다.. 인천(아직은) 당원 서경원입니다.


  • 2015-10-27 16:27

    추천합니다. 서울 녹색당원 안상섭입니다.


  • 2015-10-27 16:31

    이계삼 당원의 출마를 추천합니다. 서울 용산 조주은


  • 2015-10-27 16:42

    이계삼 당원의 출마를 응원합니다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구민희


  • 2015-10-27 16:43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서울 서대문 당원 이태영입니다.


  • 2015-10-27 18:27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당원 조익상입니다.


  • 2015-10-27 16:59

    서울 당원 서정호입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추천합니다.


  • 2015-10-27 17:03

    이계삼 선생님, 출마를 기다렸습니다. 진심으로 지지하고 추천합니다. (서대문 / 이소영)


  • 2015-10-27 17:15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 이기순


  • 2015-10-27 17:24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경기 남양주 / 이귀정


  • 2015-10-27 17:52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광진 전유미


  • 2015-10-27 17:58

    총선 비례대표로 출마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열렬하게 환영합니다~~~!!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종로중구 / 유가향


  • 2015-10-27 17:59

    출마추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서울성북 / 이유진


  • 2015-10-27 18:03

    이계삼 당원을 2016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계삼 샘, 어려운 결정을 내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서울 노원 / 박선화


  • 2015-10-27 18:38

    추천합니다. (경남 정은진)


  • 2015-10-27 18:46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당원 신지예입니다.


  • 2015-10-27 19:09

    경남 진주 정수진 당원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2015-10-27 20:16

    추천합니다. (경남 김도화)


  • 2015-10-27 20:39

    서울 당원 이재명입니다.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0-27 21:04

    이계삼.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것은 구국의 결단! ㅅ ㅅ 지지하고 추천합니다.
    경기 과천 이영희.


  • 2015-10-27 21:23

    얼굴 한 번 뵙지 못했지만 오래 전부터 이미 지지해오고 있었습니다.
    이계삼 당원을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인천 당원 이재훈.


  • 2015-10-27 21:38

    밀양의 윤동주이자
    밀양의 마하트마 간디
    이계삼 당원을 비례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중랑구 정민수.


  • 2015-10-27 22:02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 홍성 이동호.


  • 2015-10-27 22:09

    서울당원 한재각,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0-27 22:44

    서울 동대문구 당원 진솔아,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0-27 23:58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이여경)
    선생님..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 2015-10-28 00:28

    늘 앞에서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에서나마 응원합니다. 서울 성동 김명철,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0-28 00:38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김주온)


  • 2015-10-28 01:02

    이계삼 당원님,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충남 천안당원 김재홍)


  • 2015-10-28 01:20

    추천합니다. (대전 중구 박승희)


  • 2015-10-28 02:28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서울 성북구 박미현


  • 2015-10-28 03:28

    부산 당원 황경민입니다. 어떤 허튼소리도, 어떤 수사도, 어떤 과잉도 없는 출마의 변 잘 읽었습니다. 스스로 쳐놓은 마지노선을 넘을 수밖에 없는 선생님의 처지(현실)를 백분 알겠습니다. 당신이 걸어들어간 길이 기쁨과 환희와 충만의 자리이기보다 외려 오해와 질시와 소문과 조롱의 자리가 되기 십상이기로 그 무색무미한 용기에 박수와 존경을 함께 보냅니다. 그 힘들고 어려운 결단 이후에 스스로의 결정에 기꺼이 복종하는 그 가벼운 마음가짐 역시 미덥습니다. 아무쪼록 이기고 지는 것에 방점을 두지마시고, 져도 즐겁게, 이겨도 아프게, 건강하고 무탈하게 일을 치뤄내시길 기원합니다. 강력추천입니다.


  • 2015-10-28 08:29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인천 김정원


  • 2015-10-28 08:44

    추천합니다 부산 성경진


  • 2015-10-28 09:09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그 '어찌할 수 없음'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고맙고 또 죄송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이계삼 선생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경기 고양 이지은


  • 2015-10-28 10:26

    밀양과 녹색당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가을아침입니다.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충남 홍성 신은미


  • 2015-10-28 11:45

    고뇌에 찬 교육인, 진정한 녹색교육을 펼칠 적임자, 이계삼 선생을 추천합니다. 그러면서 이계삼 선생의 헌신에 다시 감동합니다.


  • 2015-10-28 13:18

    이계삼 선생님울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조현나


  • 2015-10-28 15:37

    이계삼당원을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박정만


  • 2015-10-28 23:08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경기 구보명


  • 2015-10-29 09:42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대구 서구 오은지


  • 2015-10-29 11:09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경기 고양 전푸르나


  • 2015-10-30 05:27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 신옥진


  • 2015-10-30 10:39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대구 남구 권준희


  • 2015-10-30 12:38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일해요.
    충남 홍성 강국주


  • 2015-10-30 16:02

    2016년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경기 군포 이동현 & 경기 과천 이희정


  • 2015-10-30 17:44

    2016년 20대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대전 동구 김유리


  • 2015-10-30 21:12

    2016년 20대 총선 녹색당 비례후보로 이계삼 님을 추천합니다.
    대전 김호진


  • 2015-10-30 21:15

    추천합니다!! (서울강동, 현재는 대전서구 빈진향)


  • 2015-11-01 07:54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경기 고양녹색당, 장서연)


  • 2015-11-01 17:09

    이계삼 선생님! 실제로 뵌 일은 없고 녹색평론과 책으로만 선생님의 글을 접했는데, 어려운 자리에 나가시는군요. 응원합니다, 저 역시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경남 창녕 녹색당원, 심재복)


  • 2015-11-01 23:49

    서울 관악 유현정입니다. 이계삼 선생님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1-02 09:55

    경북 김수민 추천합니다


  • 2015-11-02 14:08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후보로 추천합니다. 경기 부천당원 주현미.


  • 2015-11-02 23:18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김이경 (용산)


  • 2015-11-03 10:24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전북당원 황윤


  • 2015-11-03 14:16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은평 당원 김원국


  • 2015-11-03 17:44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나익수


  • 2015-11-04 14:15

    눈물이 나네요.
    2016년 20대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서울 강북 김진회 당원


  • 2015-11-04 15:09

    홍성녹색당 장정우
    이계삼 선생님을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1-04 21:45

    이계삼 당원님의 2016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드립니다^^
    고양녹색당 조준기


  • 2015-11-07 13:46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응원합니다! 서울 노원 김수연


  • 2015-11-04 23:22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 조서연


  • 2015-11-05 11:53

    이계삼 당원님을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동대문 김정수


  • 2015-11-05 15:01

    이계삼 당원을 비례 후보로 추천합니다. 부산 녹색당 현진우


  • 2015-11-05 16:30

    위 글을 보고 추천하려고 당에 가입하였습니다. 아직 회비가 납부되지 않아 당권은 없지만 추천합니다. 고양지역 연제헌


  • 2015-11-05 23:52

    추천합니다. 서울 동대문 조준희


  • 2015-11-06 12:06

    추천합니다.
    부산 전미경


  • 2015-11-06 15:19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유해리


  • 2015-11-06 21:14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이창수


  • 2015-11-07 19:35

    경북 이길수 추천합니다


  • 2015-11-07 22:38

    추천합니다. 부산 윤미라


  • 2015-11-08 01:14

    추천합니다. 서울 종로중구 하승수


  • 2015-11-08 17:07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서울 노원구 최원석


  • 2015-11-08 19:23

    추천합니다.
    대전 김태우


  • 2015-11-08 21:10

    추천합니다 부산 구자상


  • 2015-11-09 10:52

    추천합니다.
    충남 홍성 김현주


  • 2015-11-09 12:10

    부천녹색당원 유진생이 추천합니다


  • 2015-11-09 14:34

    이계삼 당원을 2016년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합니다. 경기 과천 박병선


  • 2015-11-09 18:49

    충남 천안 이명재 추천합니다


  • 2015-11-09 19:16

    부천녹색당원입니다.
    수년간 녹평에서 이계삼 당원님글을 읽어왔고 존경합니다.
    비례대표후보로 추천합니다.


  • 2015-11-09 20:48

    결심에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서울 관악동작 남준희가 추천합니다.


  • 2015-11-09 20:48

    결심에 고맙습니다...존경합니다. 서울 관악동작 남준희가 추천합니다.


  • 2015-11-09 23:04

    추천합니다.^^ 의왕당원 문지원


  • 2015-11-10 07:51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동작 홍덕화


  • 2015-11-10 08:50

    추천합니다~~부천당원 박제훈


  • 2015-11-10 09:19

    추천합니다. 춘천 녹색당원 양창모


  • 2015-11-10 13:15

    추천합니다. 서울당원 고지선


  • 2015-11-10 14:07

    추천합니다. 충남 천안 녹색당원 최호성


  • 2015-11-10 15:17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동작 김지윤.


  • 2015-11-10 15:58

    충북 제천 김복희
    쉽지 않은 결정 감사합니다.
    저희가 곁에서 지지하겠습니다.


  • 2015-11-10 16:41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서울 관악동작 이효원


  • 2015-11-10 16:51

    추천합니다
    서울 녹색당 박상준


  • 2015-11-10 17:10

    이계삼 후보님을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조은애


  • 2015-11-10 17:20

    이계삼님을 비례대표로 추천합니다.
    서울 중구 안가영


  • 2015-11-10 17:25

    서울녹색당 남순아
    이계삼님을 추천합니다


  • 2015-11-10 18:25

    충남 홍성 당원 장길섭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 2015-11-10 20:22

    서울 중랑 박겸송, 이계삼 당원을 비례대표로 추천합니다.


  • 2015-11-10 22:21

    추천합니다. 서울 서대문 임현열


  • 2015-11-10 23:51

    경남 당원 윤양원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 더 수고해 주시라고 미안한 마음으로 이계삼 후보를 추전합니다^^


  • 2015-11-11 02:53

    추천합니다. 서울 이현구


  • 2015-11-11 07:13

    추천합니다. 경북 봉화 (서울 종로 당원) 김성만


  • 2015-11-11 09:30

    이계삼 선생님 추천합니다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할 수 있는 녹색당원이라는게 자랑스럽네요
    부산 당원 김남희


  • 2015-11-11 09:37

    추천합니다. 충남 홍성 김경례입니다.


  • 2015-11-11 10:38

    추천합니다. 경기 의왕 정홍상입니다.


  • 2015-11-11 11:58

    전북 고대경, 이계삼 당원을 추천합니다. 탈핵, 평화, 교육. 제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분야입니다.


  • 2015-11-11 12:13

    파주당원 천호균 추천합니다.


  • 2015-11-11 13:03

    추천합니다. 부산 양재평입니다.


  • 2015-11-11 13:40

    서울 서초당원 이덕희입니다. 추천합니다.


  • 2015-11-11 13:52

    부산금정녹색당 천판영 추천합니다


  • 2015-11-11 17:23

    추천합니다. 전남 장흥의 최성훈입니다.


  • 2015-11-11 18:23

    추천합니다. 부산 당원 박은비입니다.


  • 2015-11-11 19:31

    추천합니다. 경기 군포 당원 이호 입니다.


  • 2015-11-11 20:36

    추천합니다, 전북 정읍 장수인입니다.


  • 2015-11-11 23:10

    추천합니다. 전남 강진(주소지) 당원 김만희


  • 2015-11-11 23:22

    서울 종로 당원 김민주, 추천합니다.


  • 2015-11-12 05:19

    추천합니다. 경기 과천 김정신.


  • 2015-11-12 08:21

    이계삼님을 후보로 추천합니다. 서울 종로 이근행


  • 2015-11-12 08:51

    늦었지만 추천합니다. 인천 서구 이동익


  • 2015-11-12 11:51

    추천합니다 서울 강북 김효숙


  • 2015-11-12 16:51

    경기 의왕당원 안명균 적극 추천합니다.


  • 2015-11-13 11:52

    서울 영등포 김희옥,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 2015-11-15 19:52

    이계삼 선생님을 추천합니다 부산 금정구 양창아


  • 2015-11-16 11:10

    경기 의왕 당원, 정형철입니다. 이계삼 당원을 적극 추천합니다.


  • 2015-11-16 22:45

    추천합니다. 제발 국회의원 되어 버리시길. 통영 장용창 올림.


  • 2015-11-17 01:53

    서울 성북 최영채 추천합니다


  • 2015-11-17 20:40

    추천합니다. 전북 조성호


  • 2015-11-17 22:46

    강남서초당원 이응제 입니다. 이계삼 선생을 추천합니다.


  • 2015-11-18 09:46

    고맙습니다.
    이계삼선생님을 추천합니다.
    경기과천/이상미


  • 2015-11-18 13:30

    이계삼 당원님을 비례대표 예비후보로 추천합니다
    전북익산 최덕문


  • 2015-11-18 13:39

    추천합니다! 서울 마포 조윤기입니다


  • 2015-11-20 13:18

    추천합니다!! 경기 용인 최혜인입니다.


  • 2015-11-21 11:06

    서울 강서구 당원 성현석입니다. 이계삼 선생님을 후보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2015-11-25 18:01

    이계삼 선생님 완전추천합니다!! 서울 서초 김명용


  • 2015-11-26 18:09

    추천합니다~ 대구 녹색당 박인화


  • 2015-11-29 14:51

    추천합니다. 성북 당원 김정은


  • 2016-03-03 00:06

    추천합니다 결심 감사합니다
    경기 김포 강수연


iddaa Siteleri Milanobet Canli Bahis Vegabet Mac izle kacakbahisyeri.com istanbul escort istanbul esc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