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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녹색당 총회 현장 보고_셋째날] 세계청년녹색당(GYG) Structures Workshops

작성자
녹색당 전국사무처
작성일
2017-04-01 23:11
조회
868

Structures Workshops

홀이 꽉 찼습니다. 더러는 바닥에 앉아, 더러는 벽에 기댄 채 집중하는 모습 영그린즈들이 보입니다!

오늘의 세션은 지금까지 나누고 제출한 수정안에 대해 투표하는 세션이었습니다. 어제 오후 여덟시까지 제출한 스무 개가 넘는 수정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는 과정이었어요.

먼저 수정안을 제안한 당의 대표는 앞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에대해 질문이나 반론이 있다면 자신의 이름과 속해 있는 당, 혹은 단체를 소개하고 이어갔습니다. 지지하거나 반대하거나 질문하는 모두에게 기회를 주고 경청하는 영그린즈의 인내심과 열정이 대단했어요. 첫 날에 배운 핸드 사인 (hand sign)이 참 유용했던 게, 다른 발표자를 존중하면서 큰소리 내지않고 의사표시를 할 수 있었거든요.


전체 투표와 지역별 투표로 인해 새로운 개정안을 만들고 고치고 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네덜란드, 캐나다, 독일 청년 녹색당에서 발제한 수정안이 통과 됐어요. 몇 개는 토론하다가 내일 다시 고려해보기로 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소리를 내어가며 질서있게 진행된 4월 1일 글로벌 영그린즈 오전 세션이었습니다!

요약:
세계청년녹색당 총회의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세션은 어제까지 나누었던 수정안의 내용과 앞으로의 조직 계획에 대해 투표하는 시간이었어요. 새 수정안을 제출한 당의 대표와, 다른 영그린즈의 열띤 토론이 대단했습니다. 질서있는 토론과 투표를 통해 여러 개의 수정안이 통과되고 고쳐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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