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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녹색당 총회 현장 보고_셋째날] 유럽 국회의원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유럽 내 녹색당의 목소리

작성자
녹색당 전국사무처
작성일
2017-04-02 05:55
조회
1013

영국 유럽의회의원과 유럽 국회의원들이 함께 이야기하는 유럽 내 녹색당의 목소리

(A Green Voice in Europe - an update from the 3 UK MEPs and their colleagues in the European Parliament)

  • 시간: 4월 1일 토요일 11:00
  • 사회: 모니카 바우낙 Monika Baunach (영국)
  • 패널: Jean Lambert (영국), Keith Taylor (영국), Molly Scot Cato (영국), Terry Reintke (독일), Bas Eickhout (네덜란드), Ulrike Lunacek (오스트리아

유럽연합 의회에는 751석의 의석이 있습니다.
그 중 유럽의 녹색당 연대체엔 51석의 유럽의회 의원이 있죠.

그 중 6명의 유럽의회 의원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유럽의회의 부의장인 오스트리아의 울리카 루나케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유럽의 법률제정에 어떤식으로 녹색 가치와 의제들이 적용되는지 설명하며, 적잖은 의제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인권과 여성,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기후변화 등을 포함한 의제들이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일반 노동자들을 희생시켜 대기업에게만 이익을 가져다 주는 규제철폐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스캔들로 알려진 '디젤게이트'도 다루어졌죠.
디젤게이트의 경우는 유럽각국의 자동차 산업 승인 규정의 이해가 상충하는 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루어졌던 의제는,
발칸반도의 유럽 시민이나 EU에 포함하지 않는 국가들을 포함해 유럽연합 멤버쉽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 다루어졌습니다. 물론 유럽연합 내에서 공감하며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이지만 유럽연합 기금을 비유럽연합 지역에 사용하는 것을 어디까지 규제하고 처벌할지에 대한 민감한 문제도 다루어졌죠.

그러나 무엇보다 유럽연합 국가들에게 가장 암울한 소식은 브렉시트(Brexit)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녹색당원은 영국 사람이든 영국사람이 아니든 브렉시트에 대해 매우 절망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 이후에 영국에서는 유럽연합의 법을 대체할 법률을 제정하기 위해 많은 부담을 안고 있죠.
대부분의 법률이 단순히 영국 상황에 그저 복사-붙여넣기 형태로 적용될 수 없으며, 특히 화학/산업 및 농업에 관한 법률은 세심한 계획과 설계가 필요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Brexit는 단순한 합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신자유주의의 새로운 부상과 같은 일련의 쟁점들을 제기합니다.

녹색당은 브렉시트에 반대하며 이로 초래될 수 있는 신자유주의 현상들을 주시하며 규탄해 나갈 것입니다.

Of the 751 seats available at the European Parliament (EP), the Greens-European Free Alliance has 51 MEPs.

Today, we had the opportunity to hear from six Green MEPs, including Ulrike Lunacek of Austria who is one of the Vice Presidents of the EP.

Reporting on how Green values and initiatives are being incorporated into European legislation, a long list of issues was presented, ranging from human rights and rights of various groups such as women, LGBT, and cross-border workers, to climate change, standing against deregulation which really works in favor of big corporations at the expense of the general public, ‘dieselgate’ (Volkswagen emissions scandal) which was essentially caused by conflicting interests of automobile approval authorities of different European countries, expanding EU membership to include non-EU Balkan countries, and identifying and penalizing groups that spend EU funds on non-EU issues.

However, the most pressing depressing issue of all among the Green MEPs is Brexit. Neither the UK Green MEPs nor the Continental Green MEPs are happy about Brexit. The UK is heavily burdened to enact a host of laws that will replace the role of the European counterparts. Most of the European laws simply cannot be copied and pasted into the British situation, and many laws, especially those concerning chemicals, industries and agriculture, have far-reaching impacts that require meticulous planning and design. Brexit is not just an end of some agreement; it poses a whole set of issues, such as a new rise of neoliberalism, which must be countered by the G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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