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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의 선거

작성자
녹색당 전국사무처
작성일
2018-06-04 15:47
조회
902

고은영 녹색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31일 공식선거운동기간 시작과 더불어 3일간 ‘전기를 쓰지 않는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이크와 앰프를 쓰지 않고 휴대용 메가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일방적인 연설보다 서로 소통하는 말걸기를 시도합니다. 시끄러운 스피커를 쓰지 않는 것만으로도 시민들은 호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4차례의 TV토론회 덕분인지 고은영 후보를 알아보는 시민들이 많고 격려하는 시민들도 늘어납니다. 팬이라며 덥썩 손을 잡는 시민들도 있네요. 지지율이 오른다며 같이 좋아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후보와 운동원들이 건넨 명함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시민들, 후보의 정책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건 고은영 후보에 대한 성산읍 주민들의 지지는 뜨겁습니다. 어제 참석한 성산읍 신산리 촛불문화제에서 주민들은 제2공항 찬성이면 낙선이고, 반대면 당선이라 목 놓아 외쳤습니다. 선거법 때문에 누구를 찍자고 말하진 못하지만 제2공항 백지화를 공약으로 건 후보가 고은영 후보밖에 없으니 누구를 찍자고 말하는지 주민들은 다 알지요.

고은영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1%의 지지율을 얻어 자유한국당 후보를 제치고 3위 후보가 되었습니다. 고은영 후보의 지지율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갈지 제주도민들도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의 새역사를 만들고 있는 고은영 후보에게 전국의 당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들어봤습니다.

“김탁환 작가가 녹색당의 길은 한 편의 대하소설과 같다고 했잖아요. 6년 전에 시작된 이 대하소설의 2018년도 페이지를 전국의 후보자들과 당원들이 이미 훌륭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마음을 모아서 이 페이지를 잘 넘겼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시간이 지나도 꼭 다시 읽어보고 싶은 페이지가 될 거예요.”

6월 10일 오후 4시 제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집중유세가 시작됩니다. 제주녹색당 당원들을 비롯한 녹색당원들이 모여 제2공항 백지화를 외치는 후보에게 지지와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제2공항은 제주도만의 문제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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