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nya escort izmir escort erotik film izle jigolo sitesi

당원게시판


2018년 8월 9일 워마드 관련 논평은 어떤 이유로 게시되었는가.

자유토론
작성자
add6454
작성일
2018-08-10 08:24
조회
939

대전 녹색당원입니다.

지난 5년간 당원으로 있으며, 녹색당의 정책과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요즘 패미니즘 관련 정책과 공약을 보며 이해했으나, 이번 8월 9일 워마드 관련 논평은 도를 넘었습니다.

워마드는 패미니즘을 가장한 폭력집단입니다. 워마드와 녹색당의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논평작성자와 작성 및 보도 이유에 대해 중앙당 사무처의 공식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식홈페이지의 논평내용은 트위터, 페이스북에도 게시되었는데, 카드에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 라는 용어와 논평 내용에서 " 남초 사이트에서 20년 가까이 행해지고 있지만제대로 수사해 관련자들을 엄벌하고 그간의 수익을 몰수했다는 보도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는 개인 의견을 공식논평에 보도하였습니다.

폭력집단인 워마드를 옹호하는 내용을 작성한 사유와 해당 단체와 녹색당의 관계, 녹색당의 정책과 강령을 오해할 수 있게 한 데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세요.

전체 35

  • 2018-08-10 14:46

    안녕하세요 당원님

    해당 논평은 워마드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껏 편파적 수사로 일관해온 경찰들이 일베를 위시로 한 남초 커뮤니티를 옹호해왔습니다.


    • 2018-08-10 16:53

      네 안녕하세요. 당원님.
      "경찰이 일베를 위시해서 남초커뮤니티를 옹호했다"라는 말씀이 이 공식 홈페이지에 있으면 어떤 파급효과가 있을지 한번정도 생각하고 글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 라는 시작부터 본문내용의 개인의견(본적없다 - 사실아님)을 근거로 했기 떄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또 트튀터와 페이스북 댓글에 네임카드만 읽고 워마드 옹호한다고 비난하는 글이 많습니다. 워마드를 옹호한다고 읽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승우 정책위원장에 대해 메일로 질의하여 관련 근거부족 부분에 대해 앞으로 개선하겠다는 답변받았습니다.


      • 2018-08-10 23:14

        글쎄요. 편파적 수사가 있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깨닫는 파급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해당 논평을 워마드 옹호로 읽는 게 오독입니다. "소라넷은 10년도 넘도록 방치하고 웹하드 업체들은 건드리지도 않다가 3년도 안 된 워마드는 운영자 신상정보까지 공개하는 편파적 수사가 있다."라고 쓰면 의견이 아니라 사실이니 괜찮을까요. 정말 의견이라서 문제제기하시는 것인지 워마드 옹호 같아서 그냥 싫으신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2018-08-11 06:43

          왜곡하지 마세요. 지난 서울시장 선거이후 워마드와 녹색당이 연괸된 것처럼 언론에 보도되었던 상황에서 오해여지가 있는 문구를 카드에 넣고, 내용이 부실한 점은 사실입니다. 일베와 워마드를 동일하게 수사하고 처벌해야하는데 워마드만 운영자를 구속수사한 점이 불편한 점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는 '워마드는 성역이다'라고 보일 수 있습니다. 일베나 소라넷처럼 10년 넘게 워마드도 방치하라는 말씀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셋다 불법적이고 반인륜적인 활동을 하면 당연히 수사받고 처벌되야합니다. 내용부분에서 근거가 미약한 부분은 답변받은 내용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 2018-08-11 11:34

            불법적인 행동하면 당연히 수사 받고 처벌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진 그러지 않아왔음을 지적하는 거구요.


            • 2018-08-11 14:34

              거듭 말씀드리는데 그에 대한 근거부족을 지적하였고 이에대한 정책위원장의 답변내용에 대해 언급드렸습니다.
              또 위마드의 잘못된 활동에 수사하고 처벌하는 점은 패미니즘 활동에 정화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8-08-11 22:30

                수사가 편파적이었다는 사실엔 공감하신다고 하시면서도 그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면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근거가 보충된다고 해도 당원님이 해당 논평에 동의하실 거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당원님이 논평의 근거 부실을 지적하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 2018-08-11 23:08

                  동의합니다. add님은 지금 혹시 페미니즘을 완전무결한 어떤 것으로 보고 계신것은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워마드가 저지르는 혐오적 언행들은 이때껏 다른 남초 커뮤니티들에서 저질러왔던 행동들과 비슷하면 비슷했지, 더 한 수준의 것들은 없습니다. 이에 대해 워마드를 수사하거나 국가에서 범죄로 인식하려거든 그 이전에 이루어져야 할 수사들이 더 앞단계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흔히 타 남초커뮤니티들에 대고선 “남자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 천인공노할 짓을 해”라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혹 워마드가 여성 커뮤니티 혹은 페미니즘의 형상이라 생각하여 더 높은 잣대로 판단하고 계신건 아닐지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워마드를 옹호하는 것이냐는 오해가 우려되어 몇 자 더 적자면 옹호와 비방은 그리 동전뒤집기처럼 앞면과 뒷면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워마드의 평소 약자혐오적 행실 등에 대해 꾸준히 비판해왔던 사람이며 그들이 쓰는 혐오적 언행에 피해를 받는 위치와 집단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약자혐오를 하지않길 바라며 범법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다만 이는 다른 남초 커뮤니티들에게 바라는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세상이 이미 같은 수준의 혐오에 대해서도 너무 워마드만 패고 있음이 극명하기 때문에 편파수사에 반대하기도 하고요.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8-08-12 21:19

                    이해합니다. 다만 워마드 수사가 이뤄지면 안된다는 뉘양스의 표어 "워마드 운영자 체포라니"를 대표이미지(카드) 상단에 표기한 점은 잘못되었습니다. 또 내용중 '대형포털사이트의 조회수', '제지를 본적 없다.'와 같은 추상적이고 개인적인 표현은 설득력 없고, 공당의 논평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정책위원장의 답변을 위에서 언급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런 천인공노할 짓을 해"가 아니고 "사람이 어떻게 저런 바보같은 짓을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사 재직할 때 일베하는 수습기자를 제명시킨 경험이 있고, 남녀선후배동료 모두 동의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워마드의 행태도 일베와 다르지 않다는 점에 공감하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워마드를 패미니즘 커뮤니티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베를 남성의 권익을 위하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 2018-08-13 00:38

                      일베는 당연히 남성 권익 커뮤니티가 아니지요. 워마드를 일베하고"만" 비교하는 건 다른 남성 커뮤니티에 팽배한 남성 중심 문화에 대한 묵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남성 커뮤니티에게 일베는 아니니 괜찮다는 사회적 면벌부를 주는 게 아닐지 걱정되구요. 남성문화의 전반적 문제를 일베만의 문제로 한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말하는 "일베도 수사했다"라는 말이 와닿지 않는 거구요.


                • 2018-08-12 21:38

                  인신공격하지 마세요. 그런말 한 적없습니다. 얼굴 안보이고 이름 모른다고 막말하지 마세요.
                  당원으로서 당의 논평에대해 의문을 제기하는데 의미가 없다는 말씀인지요. 지난 서울시장 선거 때 언론에서 녹색당의 다양한 의제들은 묻히고 특정 단체와 연관된 점이 우려되어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해당 문제점에 대한 정책원위원장 답변 내용을 언급드렸어요. 당원으로서 당연한 권리인데 의미가 있냐는 말씀은 납득할 수 없습니다.
                  한채윤님의 한겨례 칼럼내용은 논리적이고 명확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직접 보셨으면 좋겠어요.
                  한채윤.한겨례 칼럼.2018.08.09.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56957.html


                  • 2018-08-13 00:48

                    인신공격과 막말처럼 느껴진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녹색당이 특정 단체와 연관된 점을 지적하셨다는데 녹색당과 워마드는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당원으로서 논평에 의문을제기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당원님의 스탠스와 저의 스탠스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은 이해했습니다.


      • 2018-08-11 01:22

        방금 확인했는데 페이스북에 달린 댓글 중 워마드 옹호라고 말하는 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워마드 옹호가 아니라고 하는 댓글이 더 많고 좋아요도 많이 달렸네요.


        • 2018-08-11 05:47

          트위터 함께 확인하세요.


          • 2018-08-11 11:29

            확인했는데 평소에도 여성혐오하시는 분들이네요. 우리가 왜 차별주의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2018-08-11 14:25

              전부 여성혐오자 라구요? 혐오자든 아니든 우리당은 다양한 의제가 있는 정당입니다. 분명 대표카드에 자극적인 표어, 내용에 근거부족으로 오해 살만한 논평입니다. 같은 당원인 제 의견에는 귀 좀 열어주시죠.


  • 2018-08-10 17:43

    여자 당원인데, 논평에 대한 이의제게에 동의합니다.

    경찰이 워마드 운영자에 체포영장을 발부한 이유는 , 어린이 대한 범죄

    -어린이 나체- 사진, 아동 음란물을 게시, 공유하고 이를 방조한 혐의가 결정적 이유입니다.

    (세게일보 기사)http://www.segye.com/newsView/20180809006483

    이것은 남성, 여성을 따지기 이전의 범법행위 입니다.

    그런데 녹색당이 낸 논평, 카드 사진에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 내용은

    마치 범법자가, "똑같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왜 나만(여자가 게시하는 성음란물 사이트만) 처벌하고, 타인은 (남자가 게시하는 성음란물 사이트는) 처벌하지 않는가? "
    라는것 처럼 보이게 올렸습니다.

    이런류의 주장은 워마드 회원이나, 지지자들이 해당 사이트를 옹호하기 위해 비슷한 논리를 주장 하기도 했습니다.

    논점을 흐리며 '그래서 결론적으로 우리를 처벌하는것은 부당하다' 를 주장하기 위해서요.

    그래서 이런 논평도, 자칫 또 다른 눈으로 보면 워마드를 옹호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워마드 회원들이 이런 논평을 보고 당에 대거 유입될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들 주장 논리와 비슷하나까 확장할 곳으로 들어 올 것입니다. 그렇게 될때에는 지금까지 처럼 정상적 운영이나, 통제가 불가능 하게 될 것입니다.)

    경찰은 이에 실제 일베사이트에 대한 구제척 처벌 건수를 기사에 보도하며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남녀가 따로 없는 범죄 행위에 대해서, 이런 주장이 과연 정당이 낼 만한 논평인가 의구심이 가며, 상식의 선을 벗어났다고 봅니다.


    • 2018-08-10 23:25

      안녕하세요 당원님

      페미니즘 이슈에서 "나도 여자지만"으로 문장을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발화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성차별을 인식하고 경험한 다른 여성의 발화를 막기 때문이입니다. 자신이 괜히 예민해 했던 것이 아닌지 스스로 검열하고 입을 닫아 버립니다. 결국 차별 받은 여성의 존재를 지워버리게 됩니다.

      물론 음란물 유포는 남녀를 떠나 범법 행위입니다. 그러나 수사는 남녀를 떠나 있지 않았습니다. 워마드를 수사하는 게 부당하지 않습니다. 워마드"만" 수사하는 건 부당합니다.

      일베가 처벌 건수가 많다는 것은, 일베가 얼마나 범죄를 많이 저질렀는지를 보여줄 뿐 편파수사가 아니라는 증거는 아닙니다.


      • 2018-08-11 06:53

        신고건 수 / 처벌건수를 보세요.
        그리고 성차별은 여성만 당하는 점도 아니고요.
        성차별 당한 여성의 목소리를 잘 들어야 하고, 여자든 남자든 모두 말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직장내 성희롱 문제를 치뤘지만 워마드 운영자 구속수사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패미니즘에 철퇴내려야 진짜 성평등 운동이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 2018-08-11 11:32

          직장내 성희롱 사건에 힘드셨죠. 연대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 사건의 피해자성을 지금 이슈에서 발화권력으로 쓰는 것에 반대합니다.

          워마드가 "가짜" 페미니즘이라 편파적 수사 받은 건지 가짜 "페미니즘"이라 편파적 수사 받은 건지는 사실 명확한 문제 아닌가요. 워마드에 철퇴내리면 녹색당 이미지가 좋아질까요 아니면 같은 "페미니즘"으로 싸잡혀 안 좋아질까요. 안티페미니즘 하는 사람이 "진짜 성평등 운동"에는 주목을 정말 할까요. 그랬으면 워마드는 탄생하지도 않았습니다.


          • 2018-08-11 14:49

            일베든 워마드든 다른 어디든 폭력활동에 대해서는 빠르나 늦으나 수사하고 처벌받아야 합니다. 폭력적 행동을 한 단체와 녹색당이 무슨 관련 있어서 연루되나요.


            • 2018-08-11 22:40

              맞습니다. 워마드를 수사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워마드를 편파적으로 수사하는 것은 잘못이구요. 폭력적 행위는 처벌받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한편 왜 지금껏 다른 사이트들은 방치해왔냐는 질문은 여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 2018-08-11 14:30

            발화권력은 무슨 용어죠? 처음듣는데 좋은 말은 아닌것 같네요. 말씀은 위마드 활동이 정당하기 때문에 우리당이 지원해야된다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맞나요?


            • 2018-08-11 22:28

              성희롱을 경험했다는 것이 이 논의에서 어떠한 권위도 부여하지 못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워마드 활동이 정당하다 한 적 없고 녹색당이 워마드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 2018-08-10 17:56

    또한, 이번 경찰의 워마드 운영자 체포 사건에 "여성들이 좌절한다"고 논평에 썼는데,

    같은 말을 범법자 '박근혜' '전두환' 으로 치환해 보면

    - '전두환'은 남자라서 감옥에서 풀려나 잘 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만 여자라 503호 감옥에 갇혀있어, 여성들로서 좌절한다. -이런 위험한말이 됩니다.

    박근혜도, 전두환도 모두 죄값을 치르는게 당연하고, 박근혜 한명이라도 죄값을 치러 다행이다.

    역사적, 정치적 상황이 그렇게 됬으나, 전두환도 반드시 죄갋을 치르게 해야한다. 이런 논평이면 상식적으로 합당하나,

    역사, 정치적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범죄글 사이트를 남자, 여자 편가르기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논평이 될 수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오히려 많은 여자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성운동과, 성평등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워마드 사이트가 정화되길 원합니다.

    같은 여성도 자신들 의견에 안따르면 '흉자' 라 비하하기 때문입니다.

    김좌진 장군, 김구 등 독립운동가를 남자라 비하하는 말이 게시되고, 그러나 박정희, 이승만은 이상하게도 비하에서 금기시 되는,

    극우적 정치성향을 띈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남여 떠나서 많은 국민이 일베 사이트가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청와대 청원을 한 것처럼, 같은 마음으로 워마드도 경찰수사로 정화되기 원합니다.


    • 2018-08-11 01:42

      김어준 방송에서 오세라비가 그렇게 얘기했더라구요. 워마드에선 박정희 이승만 얘기를 터부시한다구요.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워마드에선 꾸준히 박정희를 희화화하는 용어를 사용해왔습니다. 김어준과 오세라비처럼 공신력 없는 사람의 이야기는 끌고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워마드가 극우라는 것도 지나치게 도식적 이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2018-08-11 06:57

        이해가 안되네요. 워마드가 녹색당과 사회에 도움된다는 말씀이신가요.


        • 2018-08-11 11:13

          아뇨 김어준과 오세라비는 공신력 없다는 말입니다.


          • 2018-08-11 14:36

            해당 논평의 내용도 공식적인 근거없는 점을 지적했었죠.


            • 2018-08-11 22:42

              김어준과 오세라비는 아예 사실이 아니라 문제였고 녹색당 논평은 근거는 좀 부실할 수 있다 하더라도 사실에 근접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2018-08-11 11:03

        zuhiy 님 그렇게 열심히 워마드에 대해 변론해 주지 않으셔도, 그들의 극우 정치성향 글이 하루 이틀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검색만 하면 워마드 홈페이지나 인터넷에 너무 많은 흔적이 있어 확인 가능합니다.

        당이 돌아가는 상황으로 볼 때 계속 여성운동이 이런 방향성으로 나아간다면, 2016년 넥슨-메갈리아 사태 때, 녹색당이 논평을 낸 이후로 많은 탈당과 변화가 있었듯이, 앞으로 조만간, 어떤 변화가 오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 2018-08-11 11:19

          나무위키가 어떻게 참고가 되나요. 나무위키에서 녹색당 문서도 한 번 읽어보세요. 워마드 변론이 아니라 팩트체크입니다.


        • 2018-08-11 14:42

          농업과 바른 먹거리 의제와 풀뿌리 민주주의 같은 의제보고 입당했지만. 다른 정책활동보다 한쪽만 부각되는 점이 아쉽네요


  • 2018-08-13 00:35

    논평을 방금 읽었네요. add6454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합니다.
    해당 논평에 대한 재검토를 중앙당에 건의드립니다.


  • 2018-08-13 13:36

    문제가 된 논평에서 제목의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 라는 부분만 빼고 읽어보세요. 처음 논평을 보고서는 혐오를 지지한다는 뉘앙스로 느껴져서 거부감이 들었지만, 제목의 그 부분을 빼고 나머지 본문을 읽어보니 아주 다르게 읽히더군요. 저는 생물학적 남성으로서 몰카, 리벤지 포르노 등 혜화역 여성들이 분노하는 지점이 크게 와 닿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건 어느 사회에나 있는 좀 도둑같은 아주 극소수의 일탈자들의 정신나간 행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XXX 신입생 몰카', '모모 여대 화장실 몰카'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은 범죄의 소산들이 포탈 댓글창에 트위터에 구글 검색창에 독버섯처럼 퍼져나가고 있지만, 수년간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지워도 지워도 똑같은 내용이 수년간 반복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음을 (동시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고 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계 수치를 넘어 제 눈으로 매일 매일 확인하고 있는 일이니까요. 피해자 중 더러는 자살을 하고 더러는 사회생활을 할 수 없어 은둔 생활을 하고 또 더러는 극단적인 혐오에 빠지며, 많은 수는 마음에 상처를 그대로 간직한 채 조용히 살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여성의 일상적인 공포라는 주장이 맞을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어제밤 jtbc에서 워마드 사이트의 화장실 몰카 뉴스가 나오더군요. 제가 있는 곳이었고, 내 동료 누군가가 이름없는 피해자가 될 수도 있겠다, 나 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에 순간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이게 과연 우리가 꿈꾸는 녹색의 세상인가, 처벌이든 계몽이든 우리 사회를 좀먹는 악성 범죄와의 전쟁을 단호하게 선포해야하지 않나, 하여 그런 행동을 촉구하는 녹색당은 올바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zuhiy 당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댓글에서 워마드 옹호라고 비판하시는 분들과 여성 차별 수사라며 분노하는 분들의 스탠스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녹색당은 논평을 통해 혹은 인터뷰나 여러 방법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혐오에도 반대 차별에도 반대하므로.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iddaa Siteleri Milanobet Canli Bahis Vegabet Mac izle kacakbahisyeri.com istanbul escort istanbul esc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