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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녹색당이 논평낸 워마드.. 동물학대, 아동성범죄, 백남기농민 조롱, 패륜 ..그들의 악행

작성자
village60
작성일
2018-08-13 02:28
조회
1726

녹색당에서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라니, 음란물 유포 방조죄는, 경찰에게 물어야 한다" 는 논평을 냈습니다.

그런데 워마드 사이트는 남여 성대결을 넘어서

 

아동을' 유츙'이라 비하, 아버지를 '애비충'이라 습관적으로 조롱하는(게시글수 4,276개), 패륜이 성행하는 사이트입니다.

여성을 '흉자'나  "**러" 라 비하하며(게시글 수 -각 7,485개  1,604개),  같은 여자도  적으로 만드는,  여성운동과도 무관한 사이트며,

 

또, 백남기 농민 조롱,  고 노회찬 의원 조롱글에 수십 개의 지지댓글,  세월호 희생자 비하

그러나 박근혜는 여자라서 칭송하는 (대모, 햇님-2,400여개 글수),  극우적 정치성향을  띄는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녹색당은 논평에서, 워마드를 경찰 수사하는  것이 뭔가 부당하다는 듯한 논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범죄수사에 남여 성을 따지며 편파수사라는 듯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경찰이 워마드 운영자를 체포한 사건은

성별과 관계없이 아동 나체사진을 게시한 관련 범죄가,  체포의 결정적 이유라는 기사가 보도 되었고

남성 음란물 사이트의 체포건 수가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며, 구체적 처벌건 수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SBS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4776&plink=ORI&cooper=DAUM

 

이 외, 아동 성범죄, 동물학대, 아버지 등 가족대상 패륜사건들로   언론에 보도되거나  경찰에 체포 혹은 고소된 사건들이

워마드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해당 사이트 자체를  자세히 모르는 당원들이 있는것 같아 정리해 올립니다.

 

 

 

 

 

 

아래 워마드 사이트 내에서 발생한 사건들 (긴 기사 를 다 가져올 수 없어, 주요골자를 가져왔습니다.)




 

1. 극우적 정치성향

 

1)고 노회찬 의원 조롱,  박근혜는 대모로 칭송

노회찬 사망에도 사망에도 막가는 워마드·일베…"뒤틀린 인정 욕구"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24_0000372206&cID=10201&pID=10200

워마드엔 노 원내대표를 '햇님'과 비교하며 노 원내대표를 비꼬는 글들이 무분별하게 올라오고 있다.
햇님은 한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일컫는 말이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이 성별 때문에 탄핵당했다고 주장하며 박 전대통령을 최고의 대통령으로 추어올린다...한 게시자는 "아파트 투신자살=회찬하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게시했다. 해당 글엔 동조댓글이 20개 넘게 달렸다.

 

2) 백남기농민 조롱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80711005983
워마드에선 여성인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모라 칭송 받지만 남성인 안중근, 윤봉길,김주혁, 백남기 농민등은 조롱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3) 세월호 희생자 비하 , 민주화 운동 희생자 비하

( CBS 김현정의 뉴스쇼, 손수호 변호사와 워마드관련 대담 내용 중) http://www.nocutnews.co.kr/news/5012915

◇ 김현정> 사례를 들어드리면 훨씬 쉬울 거예요. 예를 들어서 광주 민주화운동 희생자, 세월호 희생자, 노무현 전 대통령 이런 비하, 조롱, 폄하. 제가 더 이상은 설명하기 어려울 듯한 그런 내용들이 막 등장했잖아요.

◆ 손수호> 그렇습니다.

 

2.아동범죄

1) 아동 성범죄 후, 인증글 게시해 호주경찰이 체포

( SBS뉴스)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8850225

호주에 거주 중인 워마드 회원 A 씨는 19일 자신이 호주 남자 아동을 성폭행했다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과,동영상을 올렸다.
경찰이 실제로 발견한 사진들은 피해 아동이 성폭행당했던 '실제로 있었던 사진들'이다. '포르노그래피'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호주 연방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고, 체포해 21일 기소했다"고 밝혔다해당 여성은 '아동 착취물'(child exploitation material) 제작 혐의를 받고 있다.

2)워마드 운영자 아동 음란물 게시·방조…체포영장 결정적 이유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810000008

9일 방송된 ‘SBS 8뉴스’는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가 ‘아동 음란물 전시 방조’에 있다고 보도했다.

워마드 운영자는 지난해 2월 워마드 사이트에 목욕탕에서 몰래 찍은 남성 나체 사진 17장을 게시 방조한 혐의다.이 가운데 17장 중 남자

어린이 나체 사진이 5장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동음란물 전시는 7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 벌금이라는 비교적 중한 형벌

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청은 ‘워마드’ 운영진에 대해 경찰이 체포영장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편파수사’ 논란이 일자 해명 자료를

내고 “일베저장소 등 남성 커뮤니티도 엄정히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9일 ‘워마드 수사 관련 참고 자료’를 통해 “‘일베’에 대해서도 올해만 보더라도 69건의 사건을 접수해 53건을 검거했다”면

서 “올해 워마드 관련해 접수된 사건은 32건이고 게시자 검거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3) 아동살해 주장

"남자 어린이 살해" 글 올라와, 막가는 워마드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71609220022299
최근 워마드에는 '살남했는데 도움바란다 이기야'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살남은 남성을 살해했다는 뜻으로 추정된다. 글쓴이는 같은

동네에 사는 유치원에 다니는 남자 어린이를 유인한 후 약물 주사를 놔서 죽이고 바다에 유기했다고 주장했다...이와 유사한 남자 어린이

를 상대로 한 범죄 주장 관련 글은 올 들어 워마드에 몇 차례 더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4) 부산, 아동살해 예고

"유충 죽이려고…" 워마드 '아동살해' 예고글에 경찰 수사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S258QD08J
‘(부산) 동래역 앞이다. 흉기 들고 유충 기다리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흉기를 찍은 사진이 게시됐다. 유충은 워마드에서 아이를지칭하는 은어다.

5) 일산, 아동 유괴 예고 게시

워마드 사상이 문제? "남자아이 성기 절단 모의까지" 대중 분노에 불

(아이뉴스 24)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115933&g_menu=050300

이어 손수호 변호사는 "그동안 워마드에서 문제가 된 것이 부동액을 이용한 남성 살인미수, 남성 직장상사의 커피에 락스 타기, 아버지 살

인 미수, 남자 고등학생 성고문 또 수컷 고양이 학대, 한국 남자에 대한 테러단체 조직 제안, 남자아이 성기 절단 모의,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등 너무나 많다"고 이야기했다.

 

3. 동물학대

 

1)고양이 살해 인증으로 경찰에 고소

"피까지 흥건..." 고양이 살해 인증한 워마드 회원

(위키트리)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360502

'고양이 살해 주장' 워마드 회원, 동물학대 혐의로 고발당해

(뉴스원) http://news1.kr/articles/?3394783

김경은 케어 변호사는 "동물보호법상 이번 사건의 경우 칼 등으로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 행위, 길고양이 등 유기유실동물을 포획해 죽이

는 행위, 동물학대 사진 및 영상을 올리는 행위 등을 법 위반 혐의로 보고 고발장을 작성했다"며 "다만 사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워마드의

경우 해외에 서버가 있어 정보를 받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2)고양이 목조르기 후 인증사진

워마드 고양이 동물학대 논란…"크기도 작아 처리하기 쉽고"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807000123
'워마드' 회원들의 동물 학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7월에도 한 회원이 "수컷 학대가 제일 재미있다"며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4. 남자 가족 향한 패륜

 

1)아버지= 애비충 (워마드 내 ‘애비충’ ‘앱충’으로 검색되는 글 4223개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211310001&code=940100

실제 워마드 게시판을 살펴보면 이들의 공격대상은 가부장제를 구성하는 ‘아버지’와 ‘아들’에 있다. 2018.7.19일 현재 워마드 내에서‘애비충’ 또는 ‘앱충’으로 검색되는 글은 4223개에 달한다. ‘애비충(아버지를 비하하는 단어), 한남유충(어린 남아)을 공격하겠다’,‘이들을 살해했다’ 등의 게시물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2)돌아가신 아버지를 '애비충'이라 부른 여동생과 의절한 오빠

(인사이트 기사)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109822

최근 한 온라인커뮤너티에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메갈리아와 워마드 등 페미니즘 관련 커뮤너티를하던 여동생과 절연한 오빠의 사연이 올라왔다.. ..여동생이 자꾸 모욕죄로 고소당하기 시작한것이다.....이를 수상하게 여긴 글쓴이는 여동생의 아이디를 알아내 인터넷에 올린 글을 보게됬다. '한남충''애비충'등 아버지와 오빠들을 비하하는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아버지가 유병단수 했으면 좋겠다"는 패륜적인글도 있었던 것이다.

 

3)잠자는 남성 목에 흉기…워마드 '패륜’ 논란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711000865

‘워마드(Womad)’에서 아버지나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잠자는 남성의 목에 칼을 들이대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조부에게 위해를 가했다는 추정이다. 글쓴이는 잠자는 남성과의 관계를 적시하지는 않았다.

 

5.워마드 회원들이 자주 쓰는  여성-아동혐오, 성수자-남성혐오, 패륜 언어

 

성소주자 비하언어(** 충 -기사에 나옴), 여성비하-(흉자), 아버지 (애비충, 앱충),남성비하 (한남충) , 결혼비하-(망혼) 등 수십가지

워마드, 박근혜 전 대통령에 '햇님' 또는 '킹혜'라 부르며 숭앙…사용언어들 '경악'
(영남일보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0809.990011318441668

전체 6

  • 2018-08-13 11:24

    또, 이것은 일부라는 주장이 있어왔는데, 그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워마드 사이트 내에 게시글 수 입니다.

    -----------------------------------------------------
    *여자비하 속어-(흉자)게시글 수 - 7,485개, (**러)-1,604개

    어린이 비하 속어-(유충) 게시글 수 - 4,380개
    아버지 모욕 속어-(애비충,앱중) 게시글 수 - 4,276개

    성소수자 비하 속어-(**충)게시글수 -3,302개
    남성비하 속어-(한남충)게시글수 - 10,821개
    남성의 성관련 비하속어-(***, ****)게시글 수 - 90개

    * 고 노회찬 의원 비하 관련 글수 - 대략 22개 (댓글에 수많은 지지표시)
    * 고 백남기 농민 비하 관련 글수 - 약 14개 (댓글에 수많은 지지표시)
    안중근 비하 관련 글수- 약 40개 (다른 독립운동가들 포함하면 더 많음)

    * 박근혜 칭송 은어글 수(햇님/대모) - 2,469개
    ----------------------------------------------------------------------------


  • 2018-08-13 11:33

    박가분 평론가 또한, -"미러링의 원조는 메갈리아가 아니라 일베다" 라는 글을 통해

    워마드의 혐오게시물 비중이 >여성이슈 관련 게시물보다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일부가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성뿐 아니라 어린이, 여성, 성소수자 같은 불특정 다수의 사회적 약자를 향해 조롱과 비하의 비속어를 던지며, 그들에 대한 분노심을 길러주는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녹색당의 논평에는, 범죄사이트 수사에 성별을 가리면서, 마치 워마드의 경찰 수사가, 뭔가가 부당하다는 논조를 담고 있습니다.

    <미디어 오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432


  • 2018-08-14 19:52

    우리당이 주창하는 페미니즘이 도대체 뭔가요?
    구체적인 노선과 비전을 알려주실 고위 당직자분 안 계신가요?


    • 2018-08-15 00:28

      알려줄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당의 공식 논평, 공개회의 발표로 노선 추정이 가능합니다.
      ( 자세히 알고 싶으면, 당원게시판, 페이스북을 참고하거나, 다른 비공식적 방법으로 시도해 보세요~)

      메갈관련 논평 1- 2016년, 넥슨게임에 등장하는 성우가 '메갈리아' (워마드의 전신) 회원으로 드러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의 항의로 성우가 교체 됬었죠.
      그때 녹색당은 '게임 속 목소리가 지워져도, 우리의 목소리는 더 커질 것입니다. '라며 성우가 교체된게 불합리하다는 논평을 냈었습니다.

      메갈관련 논평 2- 2018년 3월 초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는 여성탄압 중단하라"라는 논평에서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존엄과 인권을 위해 30여 년을 헌신해온 민우회가 ‘반사회적’인 ‘메갈’이라면 녹색당은 기꺼이 이 반사회적 메갈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 뜻을 같이하는 단체, 정당, 수많은 시민, 유권자들과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반사회적인 메갈 후보들이 당당하게 출마해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메갈관련 -공개적 회의 발표 : '2016여성회의' 였으며, 여성단체들이 모여 메갈리아 사이트를(페미니즘의 새물결)(제 3세대 페미니즘 )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때 참가해 발표문을 냈는데, 이 중 메갈이 사용한 (미러링)의 성과"를 인정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메갈리아' 역시 같은 여자를 (흉자),(**러), 시녀,(명예**) 라 폄하 하며, 정작 자신들이 여성 혐오를 확산시킨, 여성운동과 무관한 사이트였습니다
      "애비충" 역시 13만개 페이지 중 (8.5)%,사용하는 패륜이 나타났으며, 재기해 (7.5%) 사용하는 사이트였습니다.- 2016년 오마이뉴스 기사참고-


  • 2018-08-15 14:03

    워마드를 편파적으로 수사했다는 지적이, 워마드의 소수자 혐오가 옳다는 뜻은 아닙니다.


  • 2018-08-31 02:39

    통합진보당 해산이 옳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통합진보당 지지자인가요?
    전혀논리적이지않은 글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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