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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게시판


[혁신위원 출마자 이경희(서울 관악)] 출마의 변

작성자
녹색당 관리자
작성일
2020-06-19 16:28
조회
443

추천 댓글에는 “광역/기초지역”과 “이름”을 적어 추천해주세요. 예) 광주 남구 오희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혁신위원에 출마하고자 하는 서울 관악당원 이경희입니다.

저는 지난 7년 동안 당비를 납부하며 뒤에서 녹색당을 응원해왔습니다. 그러나 활동당원으로서 참여하지 못하고 그저 관망하면서 당이 잘 되길 바랐던 저였기에 당의 위기를 지켜보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녹색당원으로 자부심이 있었지만 열심히 활동하는 당원들에게 무임승차했습니다.

녹색당이 한국사회에서 잘되길 바라면서도 내가 무엇을 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 활동은 특별한 사명감과 뛰어난 전문적 소양이 있는 사람만할 수 있는 거라고 핑계 삼았습니다. 녹색당에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친구들이 몇 명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로 삶의 무게와 고통을 나누는 벗들이지만 같은 당원이면서도 7년 동안 녹색당에 대한 이야기는 화제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다른 것에 더 관심이 많았고, 더 시급한 일이 있었고, 무엇보다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4050여성모임에 초대되어 낯모르는 당원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얼굴을 맞대고 손을 잡고 술잔을 기울이면서 녹색당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활동하고 있는 현장에서 하지 않았던 고민을 더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당원으로 신원의식이 아주 조금씩 생겼고 녹색당을 다시 세우자는 재건모임 제안 과정에 함께 했습니다.

지금은 녹색당에 대한 저의 기대와 동기는 아주 미미하고 막연하지만 녹색당을 혁신하는 구성원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뜬금없고 겁도 없이 혁신위에 함께 하겠다는 용기가 났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마음으로 담을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참여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기 때문이다. 또한 혁신위는 다양하고 역량 있는 당원들로 구성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내 활동에 특별하게 기여한 바는 없지만 관악과 성동지역에서 공부방운동과 주민조직운동을 30여년 해왔던 제 경험과 역량을 당의 혁신에 보태고 싶습니다.

저의 혁신위원으로서 과제는 앞서 출마를 밝히신 여러 당원들의 과제를 돕고 촉진하는 것으로 삼겠습니다. 견제와 대결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모으고 협력이 일어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무엇보다 혁신위에 함께 하게 될 위원들이 지치지 않도록 생동감을 만드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1. 06. 11
전체 22

  • 2020-06-20 20:41

    대구 중구 김태헌. 적극 추천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능적인 '의견수렴' 을 위한 견제와 대결이 아닙니다. 올바른 생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시스템과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올바른 교육을 통한 의식공유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을 버무려서 올바른 혁신방향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조직다운 조직을 갖춘 뉴그린 PARTY가 되기를 바랍니다!


  • 2020-06-20 02:01

    서울 은평 허정희 추천합니다.


  • 2020-06-20 12:06

    서울 종로 박지호 추천합니다.


  • 2020-06-20 12:21

    울산 울주 남교용 추천합니다


  • 2020-06-20 13:39

    서울 관악 황성훈 추천합니다.


  • 2020-06-20 16:16

    대구 수성구 이서율 추천합니다


  • 2020-06-20 21:51

    경북 경산 최수인 추천합니다.


  • 2020-06-20 22:14

    서울 강남서초 조세현 추천합니다.


  • 2020-06-20 23:17

    서울 동대문 주범성 추천합니다.


  • 2020-06-21 11:26

    서울 마포 강지헌 추천합니다!!


  • 2020-06-21 13:53

    부산 이동환 추천합니다.


  • 2020-06-21 14:51

    제주 김순애 추천합니다.


  • 2020-06-21 15:12

    서울 성북 문민기 추천합니다.


  • 2020-06-21 19:20

    대구 서구 서채화 추천합니다.


  • 2020-06-22 06:46

    경북 영천 성상희 추천합니다.


  • 2020-06-22 23:56

    서울 구로 정대망 추천합니다.


  • 2020-06-24 15:47

    경기 과천 박병선 추천합니다.


  • 2020-06-25 20:55

    경기 고양 이수호 추천합니다


  • 2020-06-26 18:07

    경기 군포 김현 추천합니다.


  • 2020-06-26 21:58

    충남 부여 임진아 추천합니다.


  • 2020-06-26 23:32

    서울 용산 박제민, 추천합니다.


  • 2020-07-01 20:04

    경기 안양 이선남.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