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21일간 녹색당원의 삶을 들여다보는 #녹색인스타그래머

녹색당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합니다!

 

여러분, 녹색당에서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있다는 것 아셨나요?
하지만 녹색당의 인스타그램의 운영 방식은 조금 특별합니다.
바로 녹색당원이 직접 운영하는 #녹색인스타그래머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거든요.
#녹색인스타그래머 21일동안 녹색당이 선정한 당원이 자신의 삶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녹색당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며, 녹색당에 어떤 당원들이 활동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이미지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녹색인스타그래머는 바로 송혜성 당원 입니다.

파주 녹색당에서 녹색당이 있는 곳마다 함께했던 송혜성 당원은 현재 현재 독일녹색당의 베어벨호엔 의원 사무실에서 일하며 독일에서 체류중입니다. 그가 21일간 독일에서의 흥미진진한 녹색 소식을 전해왔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전달되었는지 인스타그램 사진으로 정리한 소식을 녹색당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송혜성 @song_hyeseong : 독일로 떠나온지 5개월 된 파주사람. 2016년 20대 총선기간에 단기 지역활동가로 녹색당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독일 녹색당 배어벨 호엔의원의 사무실에서 미니잡으로 일하고 있어요. 겨울에는 파주로 돌아가 당원친구들과 내년 지방선거를 함께 준비할거예요.

 

송혜성 당원에 이어 두 번째 바톤을 전해 받을 녹색인스타그래머는 누가 될까요?
여러분이 추천해 주세요!
녹색당 인스타그램을 메워줄 #녹색인스타그래머 찾습니다. 

녹색당원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생태적인 삶? 다양성을 존중하는 삶? 글로벌한 삶?
녹색당에서 추천하는 당원이 녹색인스타그래머가 되어 21일간 녹색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이제 두 번째 바통을 들 ‘녹색 인스타그래머’를 기대하세요!

혹시 나만 알고 있는 자랑하고 싶은 녹색당원이 있나요?
댓글 또는 녹색당 공식 인스타그램의 DM으로 녹색 인스타그래머를 추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