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선거만은 나갈 수 없는가?”
피선거권 헌법소원 청구인을 모집합니다.

 

만31세 오스트리아 제바스티안 쿠르츠 총리는 24세 시의원 당선
만32세 스웨덴 구스타프 프리돌 교육부장관은 19세에 국회의원 당선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국은 만25세가 되어야 피선거권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18세가 되면 국방, 납세, 근로의 의무가 있고, 결혼도 가능한데
유독 정치참여권만 봉쇄당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차별이며 불합리한 법체계입니다.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피선거권 연령 인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만19세-만24세 청년들의 정치적 기본권을 획득하기 위해
피선거권 헌법소원 청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헌법소원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이름, 주소, 주민번호가 필요하며
이 활동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연락처와 이메일을 기입해주시면
청년의 정치적 권리를 획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청구인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법적 절차가 행해지는 과정과 내용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모집 대상 : 만19세 ~ 만24세 청년

■ 모집 기간 : 2017년 11월 27일 ~ 12월 12일

■ 헌법소원 청구 및 기자회견 : 12월 21일, 11:00

■ 문의 : 이규홍 (010-6471-0862/diltramesh@gmail.com/한국YMCA전국연맹)
허승규 ‭(010-6543-7466‬ / huhseungq@kgreens.org/녹색당)

청년의 정치적 기본권을 위한 피선거권 헌법소원 청구 연석회의
<노동당, 녹색당, 민중당, 비례민주주의연대 청년위원회, 우리미래, 한국YMCA전국연맹>

https://goo.gl/forms/NjBxlxGpJB1v4Kt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