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로 스웨덴의 교육부장관이 된 구스타프 프리돌린
‘낙태저지’ 행정명령을 낸 트럼프에 정면으로 맞선 스웨덴 부총리 이자벨라 로빈
오스트리아 대통령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
난민출신으로 뉴질랜드 국회의원에 당선된 골리즈 가라만
네덜란드 총선에서 14석을 확보한 30세의 당대표 예시 클레버
핀란드의 게이 국회의원으로 환경부장관을 지낸 페카 하비스토
이들은 모두 녹색당원입니다.

 
 

녹색당은 세계 100여개의 국가에서 녹색정치를 실천하는 정당들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정치 공동체입니다.

지난 2017년 녹색당은 영국에서 열린 세계녹색당총회(Global Greens Congress)참가를 계기로 녹색당의 국제연대 활동을 지속해 가기 위해 ‘국제특별위원회’를 신설했습니다. 그 이후 10명 남짓한 국제특위원들이 세계의 녹색정치를 공부하고 아시아태평양녹색당연합(Asia Pacific Greens Federation)와 글로벌그린즈(Global Greens)와 같은 녹색당 국제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 녹색당 정치인이 모이는 제5회 세계녹색당총회(Global Greens Congress)를 한국에서 유치하도록 올해 전국대의원대회에서 결의함에 따라 국제특별위원회의 활동이 더욱 중요해 졌습니다.

기후변화, 탈핵, 난민문제 등 우리 삶의 많은 정치 현안을 국제적으로 해결해가는 주체로서 활동을 함께 고민하고 견인해 갈 당원들을 모집합니다.

  • 모집 요건

– 녹색당의 국제연대 활동에 관심있는 당원
– 기초적인 외국어(영어, 불어, 독어 등) 의사소통이 가능한 당원

  • 국제특위의 주요 활동

– 해외 거주 녹색당원과 타국가 녹색당과의 교류 및 연대
– 해외 제도와 정책 조사 및 공유를 통해 당 정책 수립에 기여
– 글로벌 그린즈(Global Greens)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맹 참여

  • 문의 : international@kgreen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