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9명중 1명꼴 억대연봉”
– 2001년 초 지원받은 공적자금 1조 1,581억 원중 10원도 못갚은 수협 →억대연봉에 돈잔치.
– 수협 억대연봉자 지난 5년사이 3배 ~ 4배 증가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의 연봉은 2,300여만원.
– 수협은 공적자금 상환 구체적 방안 내놓아야 →하지만 없음.
– 기 입주한 현대화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 수협측에 속아 입주한 결과 영업부진과 과중한 임대관리비, 살인적 주차요금등으로 소비자 불만 속출에 자구책마련차 →혁신위원회(비대위)구성.
– 90년 전통과 세계 3대 먹거리 시장으로 등재된 舊)시장 허물고 서울 한복판에 카지노 유치에만 혈안 →자자손손 부를축척.

※노량진수산시장 살리기 시민대책위원회 100만인 서명운동에 많은 사람들이 “공유” 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