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에 녹색당원을 초청합니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인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www.nemaf.net, 이하 네마프)이 오는 8월 15일~24일 서울아트시네마,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서교예술실험센터, 아트스페이스오, 미디어극장 아이공 등에서 개최됩니다.

총 28개국의 영화 140여편 상영됩니다.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올해 주제는 ‘젠더X국가’ 입니다. 

기존 젠더 개념에 도전과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통해 국가란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사회적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관객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이에 젠더 문제에 관심 많은 녹색당 당원들을 올해의 주제전 작품 관람에 초대합니다.

올해의 주제전 ‘젠더X국가’ 상영작 중 녹색당원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 6편을 소개합니다. 우리 사회의 젠더 문제를 돌아보면서 함께 생각해 볼만한 작품입니다.  아래 영화 6편 중 보고 싶은 작품과 상영 시간을 확인하여 신청 링크에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