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정치도 뿌옇다.
여야, 언론까지 계파대립에 집중할 때,
녹색당은 미세먼지와 싸웁니다.
(1급 발암물질을 국민이 더 이상 들여마시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세먼지에 대한 오해와 대처를 위한 녹색당 정책을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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