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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대상 특별판매! “숨통이 트인다- 녹색 당신의 한 수”>

녹색당 비례후보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주요 정책을 엮은 책 “숨통이 트인다”가 출간되어, 전국 순회 북콘서트를 통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더 많은 당원들이 감동적이면서 도전적인 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당원 대상 특별 판매를 시작합니다. 녹색당을 알리고, 총선 자금 마련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 이번 판매 기간 동안 책 구매를 하신 분들께는 저자 사인이 들어 있는 책을 보내드립니다.

– 가격 : 권당 1만원 (그 이상도 환영합니다)
– 신청 : http://bitly.com/숨통신청
– 계좌 : 우리은행 1002-154-746243 (하승수)
– 이 책은 제20대 총선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자 5명(황윤, 이계삼, 김주온, 구자상, 신지예)과 이유진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김은희 한재각 공동정책위원장, 남우근, 장서연 녹색당 정책위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11명 저자 중 무작위로 선별한 저자 1명의 사인이 들어 있습니다.

* 책 구매는 세액공제 혜택이 되지 않습니다.

분명한 건 “권력정치가 아닌 삶의 정치”를 외치는 이들의 도전이 무의미하지만은 않을 것이란 사실이다.
어느덧 한국 정치가 잃어버린 ‘가치 논쟁’의 필요성을 확인시켜줄 것이란 사실이다.
이날 나의 무력감을 걷어낸 것은 신지예 후보가 전한 우화 한 토막이었다.

밀림에 큰불이 나서 동물들이 달아나는 데 벌새 한 마리가 불을 끄려고 물을 머금고 오갔습니다.
코끼리가 물었답니다. 그 정도 물로 불을 끌 수 있겠어? 벌새가 말했습니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 벌새 같은 사람들이 모여서 한국 사회를 바꿔나갈 때입니다.
(중앙일보 권석천의 시시각각 2016.01.12)

<숨통이 트인다> 서평보기

  1. 녹색당 생각, “존재하는 것은 모두 쓸모 있다”/엄기호 (덕성여대 문화인류학 강사)
  2. 2016년의 한 수, 어쩌면 ‘녹색당’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3. “삶의 정치”를 하기 위해 나선 사람들 -총선을 앞두고 읽는 책 <숨통이 트인다>/박경미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