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몹 Die in,
미래에서 온 증인들 “우리는 멸종위기에 저항한다!”

기후위기로 인해
폭염, 홍수, 생물다양성 감소, 멸종, 급속히 녹는 빙하, 숲 파괴, 해양 산성화, 난민, 전쟁, 정치 우경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자연과 생물들이 미래에서 온 증인들입니다.
녹색당에서는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앞서 9월 7일, 이를 몸으로 표현해 보고자 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9월 15일(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태풍 영향으로 7일에서 15일로 변경됩니다. 비가 와도 진행합니다

○ 방식과 순서
1. 기후위기로 초래된 다양한 기후 현상이나 문제들을 일정한 형태로 누워서 형상화 한다.
예) 폭염, 홍수, 생물다양성 감소, 급속히 녹는 빙하, 숲의 파괴, 해양 산성화, 난민, 전쟁, 정치 우경화 등 사전에 주제를 미리 정하고, 각자 해당 주제명이 보이도록 가슴에 라벨스티커를 붙인다.
2. 옆에 있는 사람과 한 조를 이루어, 한 명씩 서로의 몸 테두리와 표현한 주제를 분필로 땅에 쓴다.

* 중앙에는 전체 주제를 잘 드러내는 문구의 현수막 배치될 예정입니다.
* 30분만 플래쉬몹에 함께 해주십시오. 편한 복장으로 와주시면 좋습니다.
*녹색당 당원이 아닌 비당원도 참여 환영합니다!

* 문의 : 서울녹색당 김영준 공동운영위원장 (010-9027-4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