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마무리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계실 여러분을 위한 선물같은 소식!.. 세번째 그린펀치는 2018년 한해를 돌아보는 ‘2018 연말결산’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2018년은 어떠셨나요?

신지예, 하승수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김수민 정치평론가, 배복주 장애여성공감 대표가 함께하는 2018 마지막 그린펀치! 12월 26일 수요일 저녁 9시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