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공동정범」 공동체상영을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두 감독이 ‘마음의 참사, 관계의 참사’라고 표현하는 용산참사 그 이후의 시간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어떻게 다뤘는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다하지 않았을 때 피해자들은 어떤 피해를 입는지를 돌이켜 보게 된다. 한 편의 영화를 뛰어넘어 국가와 개인에 관한 새로운 사회적 의미를 만들어갈 <공동정범>은 또 한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문제작임에 틀림없다.”
_네이버 영화 줄거리 중

일시. 2018년 2월 22일 저녁 7시
장소. 아트나인 (이수역 7번출구, 골든시네마타워 12층)
사회.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손님. 김일란 감독 / 신지예 (서울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비용. 5,000원 (현장납부)
문의. 전화 02-737-1711 / 문자 010-9716-1711

※ 저녁 6시부터 티켓배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