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8주기 ‘가로질러, 탈핵’

 

  • 일시 : 2019년 3월 9일 (토) 오전 11시 ~ 오후 5시 (행진 11시 ~ 3시 30분)
  • 장소 : 광화문광장(북측 경복궁 방면) / 국회~광화문광장 행진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발생한지 8년이 되는 때입니다.

이렇게 큰 사고가 난 이후에야 핵의 위험성을 체감하였지만, 핵발전소를 멈추고 해결할 수 없는 핵폐기물의 심각성이 정책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녹색당은 탈핵시민들과 함께 한국의 탈핵을 앞당기기 위해 311 나비퍼레이드 ‘가로질러, 탈핵’에 참여합니다.

국회를 시작으로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퍼레이드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탈핵을 합니다.

 

 

 

핵폐기물 답이 없다 시민선언

 

핵발전소를 가동한지 40년, 핵폐기장도 없이 핵발전소 안에 저장수조는 포화상태입니다. 더이상 핵폐기물을 둘 곳이 없다면 핵발전을 멈추는 것만이 유일한 답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핵폐기물의 대책부터 제대로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 일시 : 2019년 3월 6일(수) 오전 11시
  • 장소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 선언 참여 방법
    • 단체 및 개인 모두 가능
    • 기간: 3월 5일 (화) 오전 9시까지
    • 온라인 서명: https://bit.ly/2S02Tjy

 

녹색당 탈핵주간 정당연설회, 피켓팅

 

  • 기간 : 2019. 3. 4(월) ~ 3. 15(금)
  • 주제 : 신규핵발전소 건설 반대, 고준위 핵폐기물 위험 등
  • 방식 : 지역별 정당연설회, 출퇴근/점심시간 피켓팅 진행

 

 

설계기술로 살펴보는 한국 핵발전소의 위험 – 고리 1호기를 중심으로

 

녹색당 탈핵주간에 한국 최초 핵발전소인 고리1호기부터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 표준형 영광 핵발전소와 한국형 모델을 강조하는 신고리 5,6호기까지 한국 핵발전소의 구성과 기술을 통해 핵발전소의 위험성을 점검합니다.

핵발전소 설비와 노동, 그리고 핵폐기물에 이르기까지 녹색당의 대중적인 탈핵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 일시 : 2019.3.15(금) 오후 7시30분(~9시30분)
  •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
  • 강사 : 박정연 전 부산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주최 : 녹색당 탈핵특별위원회, 전국사무처
– 문의 : 녹색당 전국사무처 (02-737-1711 office@kgreen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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