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자연 사건 이후 10년.
증언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해결은 여전히 요원합니다.

장자연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 성폭법 개정을 통해 추후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방지해야합니다.

이에 오는 10일 장자연 특별법 토론회를 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 장자연 이후 10년,

장자연 특별법 개정과 성폭법 개정의 필요성

 

  • 2019년 4월 10일 (수) 오전 10시
  • 참여연대 지하 느티나무홀 (종로구 통인동)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고 장자연)사건, 김학의 사건, 버닝썬 사건은 권력을 동원한 성폭력과 성착취가 한국사회에 만연해 있음을 보여줍니다.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하지만 수사기관의 미흡한 태도와 공소시효 제도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녹색당은 ‘장자연 특별법 (더컨텐츠 특별검사법)’ 제정과 ‘공소시효에 관한 특례조항’ 신설을 제안합니다.

 

  • 인사말 : 윤지오 / 고 장자연씨 사건 증언자
  • 사회 : 김지윤 / 녹색당 정책팀장
  • 발제
    • 신지예 /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장자연 특별법 제정과 공소시효 특례조항 신설의 필요성’
    • 하승수 /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장자연 특별법 제정과 공소시효 특례조항 신설의 구체적 방안’
  • 토론
    • 배복주 / 장애여성공감 대표,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 전민경 / 고 장자연씨 사건법률지원단 변호사
    • 고미경 /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 김여진 /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피해지원국장
  • 주최
    • 녹색당 / 문의 : 02-737-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