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펀치 8회: 가장 보통의 승리 #버닝썬 #수많은_정준영들 #일상의_강간문화

버닝썬-승리게이트로 드러난 한국 사회의 추악한 민낯. 이 사건을 계기로 김학의 성폭력 사건도 재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외면하고 싶은 몇몇 사람들은 이 일이 소수의, 엘리트 남성들만의 문제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번 주 그린펀치에서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그 기저에 흐르는 강간문화란 무엇인지 다뤄봅니다.

“남자가 여성 착취에 성공하면 그건 모두의 승리가 되고, 승리로 말미암아 남자끼리의 유대감이 강화되며, 이들은 여성성을 발밑에 깐 채 서로를 부둥켜안고 하나가 된다.디 그레이엄의 『여자는 인질이다』 (열다북스, 2019)

#녹색당_유튜브채널을 ‪#구독‬ ‪#알림‬_해두면‬ ‪#본방사수가_편해요‬

🍀녹색당 유튜브👉🏻‪https://www.youtube.com/c/KgreensOrg ‬
🍀일시: 2019.03.26(화) 오후 8:00
🍀출연: 신지예(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이태영(녹색당 서울시당 정책위원), 백희원(BIYN활동가), 김여진(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피해지원국장)

📌 녹색당원 가입하기 : join.kgreens.org
📌 녹색당 후원하기 : donation.kgreen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