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핵발전소를 가동한지 40년이 지났고, 그 시간만큼 핵폐기물이 쌓여 현재 16,500톤이 쌓여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고준위핵폐기물 재공론화를 시작하였으나, 핵발전소 지역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중립적 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첫 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10만년을 보관해야 할만큼 위험한 핵폐기물은 전 세계적으로도 처리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기에 핵폐기물의 위험에 대해 시민들과 정확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핵폐기물을 추가되지 않도록 조속히 탈핵을 결단해야 합니다.

이름 뿐인 탈핵이 아닌, 지금 우리의 삶을 바꾸기 위한 행동을 합니다.
녹색당원, 탈핵을 염원하는 탈핵시민 ‘당신’과 함께 합니다.

[핵폐기물 이제 그만! 10만 탈핵시민행동]

  • 날짜: 2019. 6. 22(토)
  • 장소: 경주역
  • 상세 일정
    • 12시 30분 ~ 13시 30분 : 녹색당 사전 집회
    • 14시 ~ 14시 30분 : 본집회
    • 14시 30분 ~ 16시 :  경주역-봉황대-경주역 행진
    • 16시 : 탈핵행동 마무리

 

  • 문의 : 녹색당 탈핵특별위원회 (이상희 010-4421-6882 / 국순군 010-2327-4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