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출판사‧녹색당 소수자인권특별위원회 공동주최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저자 김원영 변호사 강연

 

“잘못된 삶이란 없다”
혐오와 차별, 획일적인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사회에 맞서다

혐오: 손해배상의 대상이 된 생명(잘못된 삶 소송)
정체성: 어떤 사람들은 아이에게 장애를 고의로 물려준다.
권리: 오줌권과 이동권
자유: 정신병원을 빠져나가는 방법?
사랑의 다양성: “절단된 당신의 몸에 끌려요”

강연자 소개 _ 김원영
골형성부전증으로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으며, 열다섯 살까지 병원과 집에서만 생활했다. 검정고시로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의 중학부와 일반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일했으며, ‘장애문화예술연구소 짓’에서 연극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중이다.

 

  • 일시 : 7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 창비50주년 기념홀(망원역 3분 소요)
  • 모집인원 : 70명
  • 신청기간 : 7월 22일까지
  • 당첨자 안내 : 7월 23일
  • 신청방법 : 아래 신청링크를 통해 참여 신청  https://goo.gl/XyeJdp
    ※ 이번 강연은 휠체어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 도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FTnB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