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전장> 
녹색당원이라면 단체관람하고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과 영화 이야기해요! 

 

<주전장>은 일본계 미국인 ‘미키 데자키’ 감독의 시선으로, 일본군 ‘위안부’ 이슈를 둘러싼 쟁점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영화입니다.

쉬이 접하지 못했던 극우세력들의 이야기부터 이를 반박하는 주장들을 모두 담아내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쟁점을 제시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첫 VIP 시사회에 녹색당원이 초청되었었는데요. 관람평이 좋아서 녹색당원이 함께 단체관람을 하려고 합니다.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씨네토크로 녹색당원과 이 영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영화 <주전장> 단체관람 일정 

 

  • 날짜 : 7월 26일(금) 19:30
  • 장소: 인디스페이스 (종로구 관수동 돈화문로 13)
    • 단체관람을 위한 할인티켓 판매는 상영시간 30분 전부터 인디스페이스 티켓 부스 옆에서 진행됩니다.
  • 티켓 비용
    • 당원 : 5000원
    • 비당원 :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