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성리> 함께 보며 평화를 이야기하는 시간”

녹색당 공동체 상영회

 
  • 날짜 : 2018년 8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 아트나인 9관 (이수역 7번 출구)
  • 관람료 : 녹색당원 5,000원 / 일반인 10,000원
    • 당일 현장에서 티켓팅이 진행됩니다. 관람료 현금으로 준비 부탁드립니다.
  • 영화 상영 후 박배일 감독과 녹색당원이 함께하는 시네마 토크가 이어집니다.
    • 패널 : 박배일 감독, 박정경수 평화활동가(녹색당 웹개발팀장), 문지혜 전 녹색당 인천비례후보
    • 사회 : 유한혜진 녹색당 홍보팀장

 

 

<나비와 바다>를 시작으로 <밀양전>,<밀양 아리랑>, <깨어난 침묵>등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배일 감독의 신작인 <소성리>는 개봉 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와 공동체 상영을 통해 미리 영화를 만나 본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 <소성리>는 소소한 일상이 평화인지도 몰랐던 작은 마을에 이상하고 낯선 물체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아낸 영화로 일상의 평화를 깨는 국가의 움직임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옳은 길을 택하는 금연, 순분, 의선 세 주인공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옳은 길을 바라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정의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별처럼 평화가 내리는 마을 ‘소성리’의 청량한 풍경과 마을을 지키기 위한 용감한 할머니들의 이야기, 영화 <소성리> 를 당원들과 함께 보는 공동체 상영회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비당원도 신청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