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대학가 강연, ‘기후위기에 맞서는 정치’ 고은영

전지구적 기후위기 비상사태입니다. 한국 역시 탄소배출량 12위, 최근 10년간 탄소배출량 증가율 OECD 회원국 중 2위라는 큰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맞서는 전세계 시민의 외침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권은 조용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시민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는 9월 18일 수요일, 청년녹색당은 ‘기후위기에 맞서는 정치’를 주제로 두 번째 대학가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청년녹색당은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소개하고, 한국의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맞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당원과 비당원 모두 참석 가능합니다. 기후위기에 맞서는 시간에 함께 참여해 주세요!

 

일시 : 2019년 9월 18일(수) 오후 6시 30분- 8시 30분
장소 : 서강대학교 하비에르관 426호
강연 : 고은영 녹색당 미세먼지기후변화대책위원장 (2018년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

 

주최 : 청년녹색당 & 청년녹색당 서대문/마포 학교모임 & 서강대 녹색당
문의 : younggreens@kgreens.org, 02-737-1711, 010-7713-2782